레녹스 킨케이드(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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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Unknown.jpg | |
| 게임 | 더 로스트 앤 댐드 (목소리 출연) |
| 상태 | 생존 |
| 성별 | 남성 |
| 가족 | 시머스 (고조할아버지) (사망) |
| 성우 | 앤서니 리튼 |
| 국적 | 아일랜드계 미국인 |
레녹스 킨케이드는 더 로스트 앤 댐드의 CNT 채널에서 방송되는 리버티 시티의 역사를 통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캐릭터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앤서니 리튼이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리버티 시티의 역사 방송에서 킨케이드는 "상징적인 아일랜드인"으로 소개됩니다.
킨케이드의 고조할아버지인 시머스는 1925년에 아일랜드를 떠나 배를 타고 리버티 시티에 도착했습니다. 레녹스에 따르면, 시머스는 리버티 시티에 가면 "금화와 무지개, 바지를 입지 않은 경찰들이 있는 곳"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떠나왔지만, 실제로 그가 마주한 것은 "열악한 건설 현장의 일자리"뿐이었습니다.
그의 가족은 수 세대 동안 미국에서 살아왔으며, 킨케이드는 자신의 자부심과 유산, 그리고 무언가 특별한 정체성을 갈망하는 마음에 아일랜드 억양을 흉내 내고 있다고 밝힙니다.
관련 문서
| 더 로스트 앤 댐드의 등장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