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티트리온라인닷컴/알곤퀸 변호사 살인 사건(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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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곤퀸 변호사 살인 사건(Algonquin Attorney Murder)은 Grand Theft Auto IVThe Lost and Damned리버티 트리 게임 내 웹사이트에 실린 신문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토니 J. 스미스가 작성하였으며 2008년에 발행되었습니다.[1]

이 기사는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GTA IV최종 면접 미션과 The Lost and Damned이건 저주받았어 미션을 완료한 후에 읽을 수 있습니다.

기사

앨곤퀸 변호사 살인 사건
부제: LCPD, "뭐, 대충 조사해 보겠다"고 약속
작성자: 토니 J. 스미스
 
오늘 앨곤퀸의 보안이 철저한 사무실에서 변호사 톰 골드버그가 살해당했습니다. 골드버그 씨는 LCPD의 고위 간부들과 시청의 여러 인사들을 상대로 부패 혐의를 추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거 골드버그 씨는 마피아 관련 소송, 식품 회사들을 상대로 한 집단 소송에 참여했으며, 스트라이크 라이트 성냥 회사와의 소송에서는 성냥을 올바르게 사용해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경고 문구를 넣지 않았다는 이유로 승소한 바 있습니다. 자만심에 빠졌던 그는 자신의 행진 중 비가 왔다는 이유로 신을 고소했다가 패소하기도 했습니다. 범인은 골드버그가 파트너로 있던 '골드버그, 라이너 앤 샤이스터' 법률 사무소에 침입했습니다. 해당 로펌의 또 다른 파트너인 딕 샤이스터는 보도 자료를 통해 고인을 추도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톰은 그가 변호했던 모든 이들에게 사무치게 그리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저는 그의 사건을 상당수 맡게 될 예정인데, 부디 저도 그만큼 유명해져서 언젠가는 정치에 입문할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참고 문헌

  1. 게임 내 텍스트 파일(LIBTR21)에서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