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GTA IV) 1(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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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장 작품 | GTA IV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
| 사용 차량 | 경찰 순찰차 |
| 사용 무기 | 권총 |
| 직업 | 경찰관 |
| 성우 | 스티브 칼레시 |
"오, 도넛이네. 큰 걸로 줘."
— 조이가 하는 대사.
조이는 Grand Theft Auto IV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조이는 리버티 시티 경찰국 소속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과체중인 파트너와 함께 도보 순찰을 하거나 리버티 시티 전역에서 경찰 차량을 타고 순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캐릭터
외모
조이는 백인 과체중 경찰관으로, 경찰 제복으로 반팔 셔츠나 긴팔 재킷(두 가지 색상)에 넥타이를 매고 다닙니다.
행동
조이는 살이 쪄서 용의자를 도보로 추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빨리 끝내자, 배고파"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그는 추격을 끝내고 용의자를 체포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순찰차로 돌아가거나 계속 도보로 이동합니다.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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