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스의 애가(DIABLO)
| "이방인이여! 이 방 너머에는 죽음과 애도뿐이다. 이곳이 네 무덤이 된다면 참으로 어울리겠군." |
| — 릴리트의 탄식, 하강(Desc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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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해당 없음 |
| 종족 | 악마 |
| 소속 | 릴리트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V |
릴리트의 탄식은 릴리트가 창조한 존재입니다.
생애
릴리트의 탄식은 태초의 강령술사 네크로폴리스 내 라트마의 성소 입구를 지키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방랑자가 네크로폴리스에 들어섰을 때, 릴리트의 탄식은 방랑자를 몰래 뒤쫓다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1]
이어지는 전투에서 방랑자는 아버지의 은총 갑옷을 입은 비고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힘을 합쳐 이 괴물을 처치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방랑자는 나중에 비고가 아니었다면 릴리트의 탄식과의 싸움에서 자신이 패배했을 것이라고 회상했습니다.[1]
게임 내 정보
릴리트의 탄식은 디아블로 IV 1막 후반부에 등장하는 보스입니다. 사실상 해당 막의 최종 보스 역할을 합니다. 이 괴물은 던전 끝자락에 위치한 태초의 강령술사 네크로폴리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릴리트의 탄식은 플레이어에게 암흑 주문을 시전하며, 지면에 피 웅덩이를 생성하는 등의 소굴 행동을 보입니다. 때때로 피의 파도가 동서 및 남북 방향으로 밀려오는데, 플레이어는 큰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3개의 파도 사이 빈 공간으로 피해야 합니다.
비고가 도착하면 릴리트의 탄식은 바닥 전체를 피로 뒤덮습니다. 이때 피해를 입지 않으려면 플레이어는 비고가 생성하는 빛의 보호막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