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대한 취미(DIABLO)
최고의 여가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선택적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를 완료하면 게임의 낚시 콘텐츠가 해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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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대사
- 마닉스: 물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들었군, 그렇지? 너도 나처럼 듣는 자구나.
- 직업: 다른 사람들에게 낚시를 가르쳐 줄 생각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게 제가 들은 전부입니다.
- 마닉스: 그들은 말하지. "나를 찾아내 낚아 올려서 자유롭게 해 줘. 더 이상 물고기로 살고 싶지 않아. 나에게 공기라는 선물을 준다면, 더 나은 존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어, 나의 주인이여."
좋아, 물이 나에게 들려준 모든 것을 가르쳐 주지. 저것들을 봐. 에메랄드와 사파이어처럼 빛나는 보물들로 가득해.
낚시 튜토리얼
- 마닉스: 낚싯바늘에 미끼를 끼우고 물속으로 던져라.
- 물속에 낚싯줄 던지기
- 마닉스: 침묵을 지켜라. 기다려. 겸손해져라.
- 마닉스: 걸렸다. 낚싯줄을 네 쪽으로 당겨라.
놓쳐서는 안 돼. 이제 너와 연결되었다. 낚아채. 어서 낚아채!
- 물고기를 낚은 후
- 마닉스: 아주 잘했다. 하지만 더 귀한 물고기가 기다리고 있지... 참을성만 있다면 말이야.
숨을 죽이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라. 다시 미끼를 던져라.
- 다시 낚싯줄 던지기
- 마닉스: 오래 기다릴수록 더 좋은 것을 낚을 수 있지. 이것이 물의 정의니까.
- 마닉스: 저 밑에는 보물이 있다. 그저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 잠시 후 (게이지가 두 번째 단계로 진입할 때)
- 마닉스: 미끼의 맛이 느껴지는군. 녀석들이 감사해하고 있어. 들리나?
- 큰 물고기가 미끼를 물었을 때
- 마닉스: 걸렸다! 이제 아까처럼 조심스럽게...
- 마닉스: 놓쳐서는 안 돼. 이제 너와 연결되었다. 낚아채. 어서 낚아채!
- 물고기를 낚은 후
- 마닉스: 첫 시도치고는 꽤 인상적인 솜씨로군.
- 마닉스: 너무 오래 낚싯줄에 매달아 두지 마라. 녀석들이 애원하기 시작하면 마음이 약해질 테니까. 이것이 바로 녀석들이 원하는 바지. 영혼이 자유로워지면 녀석들은 나에게 진실을 말해 주거든.
물에서 건져 올린 물고기를 나에게 가져오면 거래를 해 주지. 줄 수 있는 게 많거든. 내가 무덤을 뒤지던 시절에 모아둔 장신구 같은 것들도 있지.
미끼가 필요하면 약간의 금화를 받고 조금 나누어 주마.
언제든 다시 찾아와라. 나는 계속 여기에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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