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키르(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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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호 | 최초의 거미 |
| 성별 | 남성 |
| 종족 | 거미 (추정) |
| 친족 | 다수의 "자손들"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됨) |
아라키르(Arachyr)는 창조의 서에 따르면 성역에서 창조된 최초의 생명체이며, 그에 따라 뒤이어 나타난 세상의 모든 생명체의 '아버지'가 되었다.[1] 그는 종종 거미의 모습으로 묘사되지만, 실제로 다리가 몇 개였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2] 그의 자손들과 마찬가지로, 그를 길들여 자신의 뜻대로 부릴 수 있다고 전해지지만, 종종 아무런 경고 없이 주인을 공격하기도 한다.[3] 하지만 아라키르가 본래 악한 것은 아니며, 그의 행동은 철저히 의도적이고 그 주된 목적은 그저 스스로 즐기기 위함이다.[4]
아라키르는 성역과 미형성된 땅 사이의 혼돈스러운 영역에서 소환된 타계 생명체들의 생명 정수로 자신의 추종자들을 치유할 수 있었다.[5][6]
아라키르의 자손들이 가진 힘의 원천은 그들의 예측 불가능함에 있다.[7]
게임 내 등장
아라키르는 아라키르의 혼령 세트 아이템과 최초의 거미의 똬리의 배경 설정에서 언급된다.
잡학
- 아라키르라는 이름은 그리스어로 '거미'를 뜻하는 'Arach' 어근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여신 아테나에 의해 거미로 변하게 된 아라크네 신화에서 유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