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형제단(DIABLO)
| "빛의 형제단—라키스 시대 자카룸 무장 세력의 연대—은 외교적 태도를 취하다가 외곽의 이브고로드를 초토화했고, 그 결과 '맹세 파괴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 — 로어, 자카룸 맹세 파괴자 |
| 종족 | 인간 |
|---|---|
| 지도자 | 마르타노스 경 |
| 소속 | 자카룸 신앙 라키스 |
| 유형 | 극단주의 성기사 종파 |
| 상태 | 해체됨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빛의 형제단은 라키스 시대 자카룸 무장 세력 내의 한 종파였으며, 마르타노스 경이 이끌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로어
자카룸 성전 당시, 마르타노스 경은 이브고로드와 그 외곽 지역에서 이단자를 숙청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그는 충성스러운 광신도 동료들을 이끌고 이 임무를 수행했다. 이 원정 과정에서 빛의 형제단은 자베인 산을 포위하고, 개종을 거부하는 주민들이 사는 마을을 습격했다.[1] 산 위에 있던 베라다니 사원과 그곳의 수도승들은 그들의 "신성한 임무"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1][2]
유산
검은 안개가 퍼지면서 빛의 형제단 군대는 괴멸되었다. 이단자에 대한 그들의 증오심은 너무나 강렬했기에, 그들의 영혼은 사후에도 육체에 얽매이게 되었다.
오늘날까지도 빛의 형제단의 언데드 잔당들은 자베인 산에 위치한 그들의 묘지를 배회하고 있다. 언데드 잔당은 다음과 같다.
- 마르타노스 경 (지도자)
- 해골 성기사
- 해골 궁수
- 자카룸 맹세 파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