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역경을 딛고/대본(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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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존슨과 카탈리나가 몽고메리에 있는 인사이드 트랙 베팅 숍에 도착한다. |
| CJ: 베팅 숍을 털고 싶다고? |
| 카탈리나: 그래. 넌 남자답지 못해? 여기, 칼. |
| CJ: 사첼 차치?! 대체 어디서 난 거야? |
| 카탈리나가 CJ에게 사첼 차치를 건네고 둘은 베팅 숍 안으로 들어간다. |
| 카탈리나: 뒷방 문 열어, 안 그러면 네 면상을 날려버릴 줄 알아! 비상벨에서 손 떼, 아니면 네 애새끼들까지 죽여버릴 거야! |
| 계산원이 비상벨을 눌러 경보가 울린다. |
| 카탈리나: 경고했지, 이 멍청한 년아! 멍청한 빌어먹을 년! |
| 카탈리나가 그에 대한 보복으로 민간인 중 한 명을 쏜다. |
| 카탈리나: (자막 없음) 이제 널 죽이겠어. 내 똥이나 먹어! 고추나 만지작거리지 말고 서둘러! |
| 카탈리나가 계속해서 민간인들을 쏘는 동안, CJ는 뒷방 문에 사첼 차치를 설치하고 폭파하여 문을 연다. |
| 카탈리나: 가! 안으로 들어가서 금고를 열어! |
| CJ는 사첼 차치를 사용해 금고를 폭파하여 연다. 그리고 CJ가 돈을 챙긴다. |
| CJ: 됐어, 챙겼어! |
| 카탈리나: 빌어먹게 늦네, 이 느려터진 굼벵이 같은 놈! |
| CJ: 어쨌든, 당장 뜨자고. |
| CJ와 카탈리나가 베팅 숍을 나서지만, 보안관국에게 포위된 것을 알게 된다. |
카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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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배령을 풀었다가 다시 수배령이 내려질 경우... |
카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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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와 카탈리나는 이동 수단에 탑승하고 페이 앤 스프레이로 향해 추격대를 따돌린다. |
| 카탈리나: 은신처로 돌아가! |
| CJ와 카탈리나가 펀 리지에 있는 그녀의 은신처로 돌아간다. |
| "첫 경험" 미션 도중에 수행할 경우... |
| CJ: 넌 진짜 미친년이야! |
| 카탈리나: 남자들은 강한 여자를 두려워하지! 우리가 열정적이면 미쳤다고 하고, 당신들이 화나면 히스테리 부린다고 하지. 우리가 남자랑 자면 걸레라고 하고, 잠자리를 거부하면 냉담한 년이라고 해. |
| CJ: 누가 남자들을 낮잡아 본다는 거야? 방금 완전 날뛰었잖아! |
| 카탈리나: 그게? 그건 그냥 일상일 뿐이야! 못 견디겠으면 네 쪼그만 불알이나 냉동실에 처넣어! |
| CJ: 쪼그만 불알?! 야, 잠깐 기다려봐... |
| 카탈리나: 됐어! 입 닥치고 운전이나 해, 난 빌어먹을 돈이나 셀 테니까! |
| "구애" 미션 도중에 수행할 경우... |
| 카탈리나: 집에 데려다줘, 칼. |
| CJ: 알았어, 근데 우리 대화 좀 해야겠어. |
| 카탈리나: 뭐? 너랑 내가 무슨 할 말이 있는데? |
| CJ: 넌 멋진 여자긴 한데, 좀 진정할 필요가 있어. 나도 냉혈한 놈들 좀 알지만 너처럼 행동하진 않아. |
| 카탈리나: 오, 암사자를 줬더니 고양이를 원한다고? 겁쟁이 같으니! |
| CJ: 아니, 내 말은... |
| 카탈리나: 내가 왜 이러는지 알잖아. |
| CJ: 몰라. |
| 카탈리나: 사랑에 빠졌거든, 칼. 여자의 마음은 폭풍우가 몰아치는 곳이라서, 넌 내 마음을 아프게 할 거야. 가끔은 우리 둘 다 죽여버리고 싶다고! |
| CJ: 제발, 그러지 마. 그냥 좀 쉬어. |
| "천국에서 만든" 미션 도중에 수행할 경우... |
| 카탈리나: 이제 집에 데려다줘, 덩치 큰 양반. |
| CJ: 우린 어떻게 된 거야? |
| 카탈리나: 고작 돈밖에 신경 안 쓰는 거야? |
| CJ: 아니, 하지만 진짜 돈이 필요해서... |
| 카탈리나: 역겨워. 소름 끼쳐. |
| CJ: 뭐, 나도 너한테 반한 건 아니거든! |
| 카탈리나: 바로 그거야. 넌 정말 아무것도 몰라. 말하지 마, 이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을 즐기게 해줘. |
| CJ와 카탈리나가 은신처에 도착한다. |
| 카탈리나: 감동적이야, 칼 존슨! 여기 네 몫이야, 덩치 큰 양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