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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릴(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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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4월 29일 (수) 22:35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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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겁쟁이 계집. 같이 고철을 줍자고 해놓고는... 흩어지자더니... 날 버리고 가버렸어. 알 수 있지... 내가 소리치는 걸 들었을 텐데.
이번엔 정말 내 마음을 훔쳐 가 버렸군..."


— 시릴의 유언, 늪지대의 실종(DIABLO)
시릴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소속 판잣집
키키
직업 난파선 청소부
관계 키키 (짝사랑)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시릴공포의 교단폭풍지점을 침공했을 당시, 판잣집에서 거주하던 난파선 청소부였습니다.

전기

시릴은 파트너인 키키와 함께 난파선에서 고철을 수거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키키를 남몰래 연모하고 있었으며, 키키 역시 그 마음을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듯했습니다. 그는 미래에 수거할 전리품의 일부를 담아두기 위해 잠긴 상자를 하나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상자가 가득 차면 키키에게 보여주어, 그 재물로 더 나은 삶을 살 계획이었습니다.[1]

게임 내 등장

모험가와 시릴의 시체

시릴은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NPC입니다. 그는 부가 퀘스트늪지대의 실종에서 등장하며, 플레이어는 그를 구출하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그는 구출된 직후 사망합니다.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