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갑판으로!/대본(GTA)

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4월 30일 (목) 01:27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토미 버세티후안 코르테즈의 요트로 그를 찾아간다. 코르테즈는 바이스 시티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코르테즈 상황이 여의치 않아 급히 떠나야겠네, 아미고.
토미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코르테즈 에, 프랑스 놈들이 자기들 미사일 기술을 돌려달라고 난리야. 지난번 사건 이후로, 이제 더 안전한 곳을 찾아 떠날 때가 된 것 같군.
토미 비행기를 타는 게 더 안전하지 않겠습니까?
코르테즈 체크인하기도 전에 죽고 말 걸세. 게다가, 내 물건들을 이 나라 밖으로 빼내야 하거든.
토미 총잡이가 더 필요하신가요?
코르테즈 자네는, 내 친구여, 총 열 자루보다 값어치가 있지... (웃음)
코르테즈의 요트오션 베이 마리나에서 서서히 출발하려던 찰나, 검은색 워싱턴을 탄 DGSE 요원들이 도착한다. 프랑스 비밀 요원들은 근처 보트에 올라타 코르테즈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토미와 코르테즈의 경호원들이 그들에게 총격을 가한다.
선원
  • 좌현! 좌현!
  • 우현에서 공격해옵니다!
프랑스 요원들을 물리친 후, 요트는 바이스 포인트프론 아일랜드 사이의 다리 밑 장애물 구간에 도달한다.
선원 앞에 다리가 있습니다!
토미는 보트를 탄 요원들을 더 처치하고, 장애물 구간에 있던 보트들을 파괴하여 요트가 지나갈 길을 만든다.
코르테즈
  • 토미, 프랑스 놈들에게 포위당했네!
  • 토마스, 놈들을 죽여버려. 내 조국이 자네를 사랑하게 될 거야.
  • 토미, 어딜 봐도 프랑스 놈들뿐이야. 정말 짜증 나는군!
  • 이건 피아프, 갱스부르, 그리고 그 빌어먹을 프랑스식 빵에 대한 대가다!
  • (코르테즈의 체력이 낮을 때) 나한테 쏘지 마!
  • (코르테즈의 체력이 더 낮을 때) 토미, 놈들이 나한테 총 못 쏘게 해줘!
  • (토미의 체력이 낮을 때) 토미, 괜찮나?
선원
  • 세상에, 저놈들 헬리콥터까지 가져왔어!
  • 아, 헬리콥터를 쏴!
  • 아, 토미, 저 헬기 좀 격추해! 오오!
  • 또 옵니다, 오오! 저 헬기 좀 날려버려!
  • 헬기 크기 좀 봐!
  • 아, 또 옵니다! 오오!
프랑스 요원들이 매버릭 두 대를 타고 요트에 접근하지만 토미가 모두 파괴한다. 곧이어 공격 헬리콥터가 요트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토미는 헬리콥터까지 파괴한다. 앞길이 확보되자 코르테즈의 요트는 공해상으로 나아간다. 토미와 코르테즈는 요트 하부 갑판으로 향한다.
코르테즈 토마스, 자네는 나를 잘 지켜주었네. 하지만 이제 우리가 공해에 도달하기 전에 자네는 떠나야 하네. 내 개인용 보트를 내릴 테니, 가지게나. 나의 감사의 표시일세.
코르테즈가 자신의 스피더를 물 위로 내린다.
토미 감사합니다, 대령님.
코르테즈 한 가지 부탁이 있네. 내가 없는 동안, 메르세데스를 좀 지켜봐 줄 수 있겠나?
토미 그녀는 스스로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지만, 알겠습니다. 신경 쓰도록 하죠.
코르테즈 그라시아스, 아미고. 아스타 루에고.
토미 아디오스, 아미고.
코르테즈와 토미가 악수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