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들린(DIABLO)
| "우린 정말이지 별로 닮지 않았어. 그는 항상 믿음직하고 실용적인 사람이었지... 한마디로 지루한 녀석이었어." — 린던이 에들린을 회상하며, 2막 |
| 에들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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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킹스포트 도시 경비대 (전) |
| 직업 | 경비병 (전) 죄수 |
| 가족 | 린던 (형제) 레아 (아내) 자녀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II (언급만)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
전기
초기 생애
에들린과 린던은 킹스포트의 빈민가에서 고아로 자랐다.[1] 에들린은 린던에게 싸우는 법과 석궁 사용법을 가르쳤는데, 혹여나 일이 잘못되었을 때 린던이 도망칠 시간을 벌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2] 그는 킹스포트 도시 경비대의 일원이 되었으며[1] 레아와 결혼했다. 레아는 과거 린던이 자신을 연모했다는 사실을 에들린에게 말하지 않았다. 이후 레아는 아이들을 낳았다.[3]
도둑 길드의 일원이 된 린던은(에들린의 만류에도 불구하고)[4] 길드의 범행 계획을 에들린에게 은밀히 알려주었고, 에들린은 경비병들을 현장으로 데려가 마치 운 좋게 범인을 잡은 것처럼 꾸몄다.[5] 그러나 린던이 상인 길드 은행을 털 때 에들린이 너무 일찍 현장에 도착하는 바람에 에들린은 강도 사건의 공범으로 몰리고 말았다. 결국 에들린은 킹스포트의 감옥에 갇혔다.[5] 레아는 린던이 에들린을 감옥에 보냈다고 믿었으며, 에들린에게도 그렇게 설득했다.[6]
비극적 최후
에들린과 다른 죄수들은 혼란의 화신의 도시 습격 이전에 킹스포트 감옥에서 서부원정지의 지하 감옥으로 이송되었다. 그곳에서 레아는 에들린을 살해했다. 나중에 린던은 그의 시신과 레아가 남긴 쪽지를 발견했다.[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