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간은 성전사였다.
그는 위대한 악마와 싸웠고, 마지막 일격으로 그 괴물의 목을 베었다. 괴물의 머리는 땅 위를 굴러 그의 발치에 멈추었다. 그는 잠시 그 사악한 것을 응시하다가, 자신의 방패를 장식하기 위해 그것을 가져갔다.
그의 행적은 훗날 성전사 드레간의 연대기에 기록되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