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천상의 몰락(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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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전쟁의 예고된 결말은 무엇인가?" "파멸과 어둠뿐. 이 천상은 폐허가 되고... 천상의 군대는 궤멸하며... 디아블로가 승리하리라." "그럴 수는 없다." "내가 말했듯, 네팔렘이여, 그대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 아니다. 오직 그대만이 이 어두운 시대를 바꿀 수 있다." |
— 네팔렘과 이테리엘, 희망의 빛 |
| 이전 | 보루의 파수꾼 공성전 |
| 시작 | 1285년, 가을 |
| 종료 | 1285년, 가을 |
| 장소 | 은빛 도시 |
| 결과 | 천상의 승리 |
| 세력 1 | 천상 - 천상의 군대 |
| 세력 2 | 불타는 지옥 - 공포의 군대 |
| 지휘관 1 | 임페리우스 |
| 지휘관 2 | 디아블로 |
천상의 몰락은 영원한 분쟁 중에 벌어진 전투로, 보루의 파수꾼 공성전 직후에 발생했습니다.
전투의 결과는 아주 오래전 운명의 서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디아블로가 천상을 파멸시킬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네팔렘은 운명에 얽매이지 않았고, 그 덕분에 그들 중 한 명이 운명을 거스르고 디아블로를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1]
역사
전투의 경과
| 네 빛나는 천상을 마지막으로 눈에 담아두어라, 임페리우스. 머지않아 이곳에는 내 웃음소리만이 남을 것이니. | — 디아블로, 디아블로 III |
태초의 악마인 디아블로는 다이아몬드 문에 접근하여 임페리우스와의 일대일 대결에서 승리했습니다. 이 대천사는 부상을 입은 채 후퇴할 수밖에 없었고, 디아블로가 새로 얻은 힘을 사용하여 문을 파괴하는 것을 막지 못했습니다.[2] 이로 인해 지옥의 군대가 은빛 도시로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악마들은 도시 전역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 디아블로가 지나가는 자리마다 타락과 죽음이 뒤따랐습니다.[3]
전투 초기, 아우리엘은 라카노트에게 붙잡혔습니다. 더불어 디아블로는 지옥 균열을 통해 지원군을 불러들여 악마들을 은빛 도시로 쏟아냈습니다. 아우리엘의 영향력이 사라지자 천사들은 절망에 빠졌고, 이로 인해 천상의 군대는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습니다.[1]
디아블로는 자신을 쫓는 네팔렘의 존재를 알고 이스카투를 풀어놓았으나, 악마는 패배했습니다.[3] 이후 네팔렘은 아우리엘을 구출하고 지옥 균열을 봉인하는 데 성공했습니다.[1]
네팔렘은 디아블로를 뒤쫓아 은빛 첨탑으로 향했고, 부활한 이주알마저 처치했습니다. 하지만 디아블로는 이미 수정 아치에 도달하여 아치를 타락시키기 시작했고, 천사들은 무력해졌습니다. 그럼에도 네팔렘은 아치에 도달하여 디아블로를 물리쳤습니다.[4] 디아블로가 쓰러지자 아치는 다시 한번 빛을 발하며 천상에서 디아블로의 타락을 씻어냈습니다. 티라엘은 이제 영원히 인간과 천사가 함께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