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들의 발굴(DIABLO)
잊힌 자의 발굴은 디아블로 IV의 틀:제2막(DIABLO) 퀘스트로, 침범하는 그림자를 완료한 후 시작됩니다. 이 퀘스트는 신성한 애도로 바로 이어집니다.
목표
- 통곡의 무덤에 진입하십시오. (요린과 나는 에리다의 영지가 있는 북쪽 언덕으로 가기 위해 통곡의 무덤을 통과해야 한다. 주변 무덤에는 분노한 영혼들이 맴돌고 있다. 무덤 안으로 순탄한 길은 없을 것 같다.)
-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 룬이 새겨진 입석에 놓을 잃어버린 수호석을 찾아 배치하십시오.
- 요린이 룬 통로를 열 수 있게 도우십시오.
-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 복수심에 불타는 숲지기를 처치하십시오.
-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 통곡의 무덤에서 나가는 길을 찾으십시오.
- 조상의 고지에 진입하십시오.
대화 내용
- 요린: 여기도 죽은 자들이 들끓고 있어.
- 요린: 하지만 에리다가 보이지 않는 게 더 걱정이야.
- 요린: 이 방은... 아버지가 말씀하시던 그대로야.
- 플레이어: 여기에 온 적이 없다고 하지 않았나?
- 요린: 아버지께 이야기로만 들었을 뿐이야. 하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안식을 얻지 못한 죽은 자들에 대한 내용은 없었어...
- 요린: 뭔가 이상한데...
- 요린: 에리다라면 이런 식으로 죽은 자들의 길을 막아두지 않았을 거야. 영혼들은 대지 안에서 자유롭게 떠돌아야 해.
- 플레이어: 릴리트인가?
- 요린: 이상해... 문이 대지의 인장으로 잠겨 있어. 아버지가 이거에 대해 뭐라고 하셨더라...
- 요린: 수호석. 그래, 수호석이야.
- 요린: 근처 무덤에서 하나를 찾아 가져오면, 길을 열 수 있을 것 같아.
- 돌아온 후
- 요린: (드루이드어 주문을 외운다)
- 요린: (숨을 내쉬며) 됐어.
- 요린: 이걸로 죽은 자들도 조금은 편안해지겠지. 적어도 시작은 됐어.
- 요린: 악마의 흔적이군.
- 플레이어: 릴리트가 여기 다녀갔어.
- 요린: 제단에 뭔가 적혀 있어...
- 요린: "돌과 뿌리로, 눈물과 고통으로, 우리는 남겨야 할 불꽃을 품는다."
- 요린: 재와 불씨로 더러워진 죽은 눈동자, 기억해야만 하는 우리는 저주받았노라..."
- 요린: 아, 에리다가 쓴 애가군. 이건... 아스타로트와 싸우다 죽은 모든 이들을 기리는 추모비야.
- 고통받는 영혼들: (쉭쉭거리는 소리) 약한 자... 멸망하리라.
- 고통받는 영혼들: 모두... 재가 되어... 잊히리라...
- 요린: 잠깐! 우린... 우린 당신들의 적이 아니야!
- 전투 후
- 요린: 세상에. 릴리트가... 이 영웅들을 조종하고 있는 게 틀림없어. 에리다는 절대 이런 걸 용납하지 않을 텐데. 설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플레이어: 아직 확실한 건 없어. 가자.
- 요린: 여기가 장로들의 무덤인 것 같아.
- 요린: 참혹하게 더럽혀졌어...
- 요린: 무덤에 새겨진 악마의 상흔과...
- 요린: 죽은 자를 깨우는 드루이드의 룬이군.
- 요린: 이 룬들은... 꽤나 정교해.
- 요린: 에리다의 솜씨야... 대체 왜 그녀가 악마와 손을 잡은 거지?
- 플레이어: 릴리트의 조종을 받게 된 다른 이들을 본 적이 있다.
- 요린: 에리다는 죽은 자들의 안식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사람인데...
- 요린: 어... 어떻게 해야 하지?
- 플레이어: 그녀를 막아야 해.
- 요린: 그래. 아버지 말씀대로 "해답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는 법"이지.
추가 대화
- 플레이어: 드루이드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잘 아나?
- 요린: 아버지는 항상 그들의 신념과 관습을 존중하셨어. 내가 아버지가 가진 존경심을 이해하며 자라는 게 중요했거든. 아버지가 에리다를 만나러 이곳에 갈 때마다, 그분의 눈에는 어떤 불꽃보다 강렬한 빛이 감돌았지.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였어... 다만 시간이 흐르며 점점 멀어진 것 같지만.
- 플레이어: 어머니가 드루이드였나?
- 요린: 아니, 하지만 이곳은 그녀의 땅이었어. 어머니는 학자 같은 분이셨지. 지역의 관습과 의식을 기록하고 보존하셨거든.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셨고... 음, 어머니에 대해 아는 건 대부분 남기신 기록을 통해서야.
| 디아블로 IV 캠페인 퀘스트 | |
|---|---|
| 제1막 | 방랑자 • 어둠의 증거 • 축복받은 어머니 • 위험한 여정 |
| 제2막 | 침범하는 그림자 • 잊힌 자의 발굴 • 신성한 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