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자들의 발굴(DIABLO)

게임세상운영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5월 1일 (금) 07:13 판 (Automated Translate & Upload by 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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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힌 자의 발굴디아블로 IV틀:제2막(DIABLO) 퀘스트로, 침범하는 그림자를 완료한 후 시작됩니다. 이 퀘스트는 신성한 애도로 바로 이어집니다.

목표

  1. 통곡의 무덤에 진입하십시오. (요린과 나는 에리다의 영지가 있는 북쪽 언덕으로 가기 위해 통곡의 무덤을 통과해야 한다. 주변 무덤에는 분노한 영혼들이 맴돌고 있다. 무덤 안으로 순탄한 길은 없을 것 같다.)
  2.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3.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4. 룬이 새겨진 입석에 놓을 잃어버린 수호석을 찾아 배치하십시오.
  5. 요린이 룬 통로를 열 수 있게 도우십시오.
  6.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7.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8. 복수심에 불타는 숲지기를 처치하십시오.
  9. 요린과 함께 통곡의 무덤을 통과할 길을 찾으십시오.
  10. 요린과 대화하십시오.
  11. 통곡의 무덤에서 나가는 길을 찾으십시오.
  12. 조상의 고지에 진입하십시오.

대화 내용

  • 요린: 하지만 에리다가 보이지 않는 게 더 걱정이야.
  • 요린: 이 방은... 아버지가 말씀하시던 그대로야.
  • 플레이어: 여기에 온 적이 없다고 하지 않았나?
  • 요린: 아버지께 이야기로만 들었을 뿐이야. 하지만 그 이야기 속에는 안식을 얻지 못한 죽은 자들에 대한 내용은 없었어...
  • 요린: 뭔가 이상한데...
  • 요린: 에리다라면 이런 식으로 죽은 자들의 길을 막아두지 않았을 거야. 영혼들은 대지 안에서 자유롭게 떠돌아야 해.
  • 요린: 이상해... 문이 대지의 인장으로 잠겨 있어. 아버지가 이거에 대해 뭐라고 하셨더라...
  • 요린: 수호석. 그래, 수호석이야.
  • 요린: 근처 무덤에서 하나를 찾아 가져오면, 길을 열 수 있을 것 같아.
돌아온 후
  • 요린: (드루이드어 주문을 외운다)
  • 요린: (숨을 내쉬며) 됐어.
  • 요린: 이걸로 죽은 자들도 조금은 편안해지겠지. 적어도 시작은 됐어.
  • 요린: 악마의 흔적이군.
  • 플레이어: 릴리트가 여기 다녀갔어.
  • 요린: 제단에 뭔가 적혀 있어...
  • 요린: "돌과 뿌리로, 눈물과 고통으로, 우리는 남겨야 할 불꽃을 품는다."
  • 요린: 재와 불씨로 더러워진 죽은 눈동자, 기억해야만 하는 우리는 저주받았노라..."
  • 요린: 아, 에리다가 쓴 애가군. 이건... 아스타로트와 싸우다 죽은 모든 이들을 기리는 추모비야.
  • 고통받는 영혼들: 모두... 재가 되어... 잊히리라...
  • 요린: 잠깐! 우린... 우린 당신들의 적이 아니야!
전투 후
  • 요린: 세상에. 릴리트가... 이 영웅들을 조종하고 있는 게 틀림없어. 에리다는 절대 이런 걸 용납하지 않을 텐데. 설마...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 플레이어: 아직 확실한 건 없어. 가자.
  • 요린: 여기가 장로들의 무덤인 것 같아.
  • 요린: 참혹하게 더럽혀졌어...
  • 요린: 무덤에 새겨진 악마의 상흔과...
  • 요린: 죽은 자를 깨우는 드루이드의 룬이군.
  • 요린: 이 룬들은... 꽤나 정교해.
  • 요린: 에리다의 솜씨야... 대체 왜 그녀가 악마와 손을 잡은 거지?
  • 플레이어: 릴리트의 조종을 받게 된 다른 이들을 본 적이 있다.
  • 요린: 에리다는 죽은 자들의 안식을 지키겠다고 맹세한 사람인데...
  • 요린: 어... 어떻게 해야 하지?
  • 플레이어: 그녀를 막아야 해.
  • 요린: 그래. 아버지 말씀대로 "해답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는 법"이지.

추가 대화

  • 플레이어: 드루이드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잘 아나?
  • 요린: 아버지는 항상 그들의 신념과 관습을 존중하셨어. 내가 아버지가 가진 존경심을 이해하며 자라는 게 중요했거든. 아버지가 에리다를 만나러 이곳에 갈 때마다, 그분의 눈에는 어떤 불꽃보다 강렬한 빛이 감돌았지.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였어... 다만 시간이 흐르며 점점 멀어진 것 같지만.
  • 플레이어: 어머니가 드루이드였나?
  • 요린: 아니, 하지만 이곳은 그녀의 땅이었어. 어머니는 학자 같은 분이셨지. 지역의 관습과 의식을 기록하고 보존하셨거든. 내가 어릴 때 돌아가셨고... 음, 어머니에 대해 아는 건 대부분 남기신 기록을 통해서야.
디아블로 IV 캠페인 퀘스트
제1막 방랑자어둠의 증거축복받은 어머니위험한 여정
제2막 침범하는 그림자잊힌 자의 발굴신성한 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