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바르(DIABLO)
| "불타는 지옥! 너무 늦었어. 엘리아스는 벌써 떠난 뒤군. 이 '젠바'라는 자가 소환사야." "어떻게 확신하죠?" "뻔하지 않나? 엘리아스는 친구도 없이 분노에 가득 찬 젠바를 찾아내선... 자기 악기처럼 다루고 있군. 릴리트의 사랑과 자신의 거창한 망상 속 한 자리를 약속했겠지. 그러고는 그의 분노를 표출할 수단을 쥐여준 거야." |
— 로라스 나르와 방랑자의 대화 — 이성을 깎아내는 조각 |
| 이름 | 젠바 |
| 칭호 | 성소지기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출신 | 메마른 평원 |
| 직업 | 소환사 |
| 업무 | 석공 |
| 소속 | 릴리트, 엘리아스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V |
젠바는 메마른 평원에 거주하는 석공입니다. 그의 외로움과 비통함은 그를 엘리아스가 자신의 음모에 이용하기 쉬운 먹잇감으로 만들었습니다.
전기
| "오늘 엘리아스 님이 우리 집을 찾아오셨다. 말주변이 없어 내 조각품들을 보여 드렸다. 그분은 조각에서 나의 고통을 엿볼 수 있다고 하셨다. 세상을 증오하게 된 한 외로운 남자의 고통을, 하지만... 어머니이신 릴리트께선 나를 아름답게 여기셨다. 그분은 나 같은 이들이 더 있으며, 우리 모두가 함께 새로운 세상을 건설할 것이라 말씀하셨다." |
— 젠바 — 젠바의 일기 |
어느 날 아침, 엘리아스가 젠바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젠바는 긴장했지만, 엘리아스를 손님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작품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엘리아스는 대신 그를 칭찬하며, 젠바의 조각에서 세상을 증오하게 된 자의 고통을 엿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1]틀:토막글
게임 내
젠바는 디아블로 IV의 NPC로 등장합니다. 그는 이성을 깎아내는 조각 퀘스트에서 우두머리 중 하나로 등장합니다.
참조
- ↑ 디아블로 IV, 3막, 이성을 깎아내는 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