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오는 증오(DIABLO)

참고: 이 문서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토막글입니다. 내용을 보충하여 기여해 주세요.

기어오는 증오(DIABLO)증오의 그릇 시즌의 첫 번째 퀘스트입니다. 시즌 영역에서 게임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목표

  1. 성전사 다몬드와 대화하기 (대지 전역에 증오가 들끓고 있다. 자카룸의 잔재들에게 내 도움이 필요하다.)
  2. 영혼 방랑자 처치하기
  3. 들끓는 영역 완료하기 (증오의 영역으로 통하는 차원문을 지닌 거대한 악마들이 대지에 혼돈을 퍼뜨리고 있다. 이 짐승 중 하나를 처치하고 그 차원문을 이용해 지옥의 군세에 반격을 가해야 한다.)

대화 기록

  • 성전사 다몬드: 증오의 군주는 예전에도 우리 교단을 꼭두각시로 만든 적이 있다. 이곳에 다시 그 영향력이 뿌리내리게 둘 수는 없다!
  • 직업: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지?
  • 성전사 다몬드: 진흙처럼 끈적한 검은 피가 땅에서 스며 나와 닿는 모든 것을 타락시키고 있네. 거대하고 육중한 악마들이 그 뒤를 따르며 사악한 영역으로 통하는 차원문을 가져오고 있지.
  • 성전사 다몬드: 이것은 삼위일체단의 사악한 혼돈과는 다르네. 이건... 훨씬 더 내밀하지. 대지의 혈관 속에서 들끓는 증오라네.
  • 성전사 다몬드: 메피스토의 사악한 타락이 돌아왔어.
  • 성전사 다몬드: 우리 자카룸 교단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이 스며드는 악에 끝까지 맞설 것이네. 우리를 도와주겠나?

선택 대화

  • 직업: 왜 직접 싸우러 나가지 않는 건가?
  • 성전사 다몬드: 저주받은 늪지대에서 얻은 병 때문에 몇 년 전 힘을 잃었지만, 내 신념은 여전하네. 나는 이곳에서 동료들을 불러 모으고, 우리와 함께 싸우는 이들에게 필요한 물자를 제공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지.
디아블로 IV 시즌 퀘스트
이 퀘스트는 증오의 그릇 시즌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