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바르 중위(DIABLO)

틀:Blockquote

랄바르 부관
이름 랄바르
성별 남성
종족 인간
소속 라키스의 아들들
직업 부관
상태 활동 중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랄바르 부관(Lieutenant Ralvar)라키스의 아들들의 일원입니다.

생애

1270년, 감시자의 망루카즈라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랄바르는 베렉스 대장에게 인근 마을이 함락되었으며, 더 이상 방어선을 유지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보고했습니다. 그곳에 두 명의 이방인인 이브고로드의 수도사 오자파편을 찾는 자가 합류했습니다. 베렉스는 오자가 요새를 지키는 동안, 파편을 찾는 자가 랄바르와 함께 마을에서 카즈라를 소탕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는 대담한 계획이었으나, 랄바르가 언급했듯 그들에게 남은 것은 그것뿐이었습니다.

계획을 실행하기도 전에 요새는 다시 한번 습격을 받았습니다. 랄바르와 파편을 찾는 자는 요새를 방어하기 위해 달려갔고, 이미 카즈라들이 외곽 방어선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성문에 다다랐을 때, 카즈라들이 퇴각하면서 수많은 경비병을 납치해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랄바르는 파커 경비병과 테렐 경비병에게 안쪽으로 물러나 성문을 방어하라고 명령하고, 자신과 파편을 찾는 자는 황야로 향했습니다.[1]

마을 입구에서 랄바르와 파편을 찾는 자는 죽은 경비병을 발견했습니다. 마을 안으로 진입하며 카즈라들을 처치하던 도중, 우물에 갇혀 있던 다른 경비병을 구출했습니다. 그 경비병은 카즈라들이 마을 사람들과 살아남은 경비병들을 마을 광장으로 끌고 가 제물로 바치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랄바르는 그에게 베렉스에게 돌아가 보고하라고 지시한 뒤, 인질들을 구출하기 위해 이동했습니다. 마을 광장에서 그들은 마지막 경비병을 구출해냈으나, 때마침 소환 의식의 원에서 혈족 주술사가 나타나 경비병을 불태우고 더 많은 카즈라를 소환했습니다. 모든 카즈라를 처치한 뒤, 파편을 찾는 자는 의식의 원에 새겨진 문양이 저주받은 자들의 교단의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그들은 이후 감시자의 망루로 돌아가 베렉스에게 조사한 내용을 알렸습니다.[2]

틀:토막글

게임 내 정보

랄바르 부관은 디아블로 이모탈NPC입니다. 그는 감시자의 망루에서 발견되며, 자바인 산 퀘스트 라인에서 역할을 수행합니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