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키의 일기(DIABLO)

마리키의 일기디아블로 이모탈의 원고입니다. 마리키가 작성하였으며, 정예 퀘스트 피의 맹세에 등장합니다. 이 일기는 티스 수도원 서재 중앙의 탁자 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1] 퀘스트를 완료하면 모험가의 기록의 "기록" 섹션에서 잠금이 해제됩니다.

마리키의 일기

발췌

나는 그동안 거의 백 번에 가까운 입단 의식을 주관해 왔다. 그중 소수의 대상만이 살아남아 게아 쿨티스, 그리고 그 외 여러 지역에서 진정한 기사단원이 되었다. 언제나 그렇듯, 우리 혈기사들에게 있어 성공한 자보다 실패한 자가 훨씬 많았다. 조심하라.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절대 혼자서 의식을 치르지 마라.

잡학

잡학
  • 정예 퀘스트에서 이 원고를 발견할 때의 제목은 "마리키의 저술"입니다. 하지만 모험가의 기록에서는 "마리키의 일기"로 표기됩니다.

참고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