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임무)/대본(GTA)

칼 존슨의문의 발신자의 지시에 따라 티에라 로바다에 있는 목장에 도착하여, 몬스터 트럭을 수리하는 정비공들을 목격한다.
알 수 없는 목소리: 칼, 이보게 친구, 환영하네.
CJ: 이런 빌어먹을 환영 인사가 다 있나. 우리 가족에 대해 뭘 알고 있지?
알 수 없는 목소리: 일단, 자네가 어떤 사람인지부터 확인해야겠어.
CJ: 내가 뭘로 보이나? 푸딩인가?!
알 수 없는 목소리: 아니, 분노와 증오지. 바로 그 점이 마음에 드는군. 이봐, 차고에 트럭이 한 대 있네. 한 번 몰아보는 건 어떤가?
교관: 조건은 간단해. 속도와 과감함이 핵심이지. 운전석에 GPS가 있을 거야. 가능한 한 빨리 지도에 표시된 좌표들을 순서대로 통과하도록 해. 모든 좌표를 지나고, 트럭을 다시 여기로 가져와야 해. 트럭을 잃어버리면 실패다.
CJ: 첫째, GPS가 뭐야? 둘째, 뭘 실패한다는 거지? 셋째, 대체 너 정체가 뭐야?
교관: 미안하지만, 꼭 알아야 할 것만 알려줄 수 있지! 아, 한 가지 더, 이 녀석은 핸드브레이크 대신 4륜 조향 장치가 달려 있어. 행운을 빌지!
CJ가 트럭에 탑승하여 티에라 로바다 전역에 걸친 체크포인트 경로를 따라 주행한 뒤, 6분 30초 이내에 목장으로 복귀한다. 교관이 CJ의 기록을 다른 경쟁자들의 기록과 비교한다.
교관:

(1위) 좋아, 보스 말이 맞았군!
(2위) 빈민가 출신치고는 꽤 하는군...
(3위) 나쁘지 않군, 제법이야.
(4위) 운이 좋았을 뿐.
(5위) 야, 겨우 턱걸이했군.

보스가 나중에 다시 연락할 걸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