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푹의 라이스 박스 점원(GTA)

불명
별칭 미스터 푹의 라이스 박스 직원
국적 틀:북한
상태 사망
사망일 2008년
소속
무기 권총
사업 미스터 푹의 라이스 박스
성별 남성
등장 게임 Grand Theft Auto IV
성우 불명


"김 사장님은 돈이 많아. 친구 같은 건 필요 없다고. 꺼져."
니코에게 말하는 직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 푹의 라이스 박스 직원Grand Theft Auto IV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그가 리버티 시티에 도착한 후 김영국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한국계 갱단에 소속되어 있다는 사실 외에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Grand Theft Auto IV에서의 사건

Dining Out 임무에서 돈 존 그라벨리는 김영국과 한국계 갱단이 위협적이라고 판단하여 니코 벨릭에게 김영국을 제거할 것을 명령합니다. 니코는 김영국의 본거지인 미스터 푹의 라이스 박스로 향해 직원에게 말을 걸며 자신과 김이 오랜 친구 사이라고 말하지만, 직원은 니코를 김에게 들여보내지 않고 "꺼지라"고 말합니다. 직원이 니코를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하자 니코는 그를 사살합니다. 이후 니코는 모든 경비원을 처치하고, 도주하던 김영국 역시 니코에게 살해당합니다.

캐릭터

외형

이 직원은 일반적인 한국계 갱단 모델을 사용합니다.

임무 등장

Grand Theft Auto 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