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길한 징조의 전달자(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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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징조의 전달자(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마지막 메인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저주받은 땅 지역의 열 번째 퀘스트입니다. 파멸의 군주 퀘스트 뒤에 이어집니다.
이 퀘스트 직후에는 호라드림의 유산 퀘스트가 이어집니다.
목표
대본
- 데커드 케인: 아, 친구여! 돌아왔군...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 건 아닐까 걱정하고 있었네!
- 라예크: 가져왔나? 마지막 세계석 파편을?
- 캐릭터: 그렇소. 하지만 끔찍한 대가를 치러야 했지... 디아블로의 영혼이 불타는 지옥 안에서 풀려나고 말았소.
- 데커드 케인: 디아블로라니... 아니, 안 돼... 분명 끝난 일이었는데! 공포의 군주는 처리되었단 말일세! 이건 파멸적인 상황이군... 종말을 막아냈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 캐릭터: 아직 끝난 게 아니오, 케인. 내가 본 것은 그저 영혼일 뿐이었소. 디아블로는 형체를 갖추지 못했지. 아직 준비할 시간은 있소.
- 데커드 케인: 내가 너무 안일했군. 바보 같았어! 이런 결과를 예상했어야 했는데! 하지만... 우리에게 아직 희망이 완전히 사라진 건 아닌 듯하군. 적어도 자네가 지옥의 손아귀에서 파편을 되찾아 왔으니 말이네!
- 데커드 케인: 이리 오게, 할 수 있을 때 이 파편을 파괴해야 하네!
- 데커드 케인: 일니라의 봉인을 풀고, 이 타락한 파편을 우리 세계에서 몰아내세!
- 캐릭터: 일니라.
- 라예크: 지옥의 타락이 칼날을 잠식하고 있어...
- 데커드 케인: 저걸 보게. 대천사의 무기에서 빛이 거의 완전히 사라졌군.
- 캐릭터: 방법이 없겠소?
- 데커드 케인: 내-내가 알기로는... 찰시? 자네는 무기 전문가이지 않나...
- 찰시: 대천사의 검을 제련하는 건 호라드림의 망치(Horadric Malus)의 힘으로도 부족해요. 우리의 최선의 노력으로도 그런 힘을 이해하기조차 벅찬데, 하물며 다시 벼리는 건 불가능하죠.
- 데커드 케인: 하지만 파편을 파괴하려면 일니라가 유일한 희망일세. 만약 디아블로가 부활해 이 돌을 손에 넣는다면... 그를 막을 방법이 있을지 모르겠군. 오, 티리엘... 당신이 이곳에서 우리를 인도해주었다면 좋았을 텐데.
- 캐릭터: 지금 있는 그대로 칼을 사용해야 하오.
- 라예크: 잠깐! 찰시의 말을 들었잖아, 결과가 재앙적일 수 있다고! 타락한 칼날로 파편을 파괴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단 말이야.
- 캐릭터: 디아블로가 불러올 운명보다 나쁠 건 없소. 모두 물러서시오.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소.
- 데커드 케인: 괜찮은가, 친구? 빛이 자네를 거의 집어삼킬 뻔했네! 걱정했네만... 다행히 내가 걱정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군. 자네는 살아있고, 파편도 사라졌으니!
- 캐릭터: 일니라가... 산산조각 났소!
- 데커드 케인: 검은 자신의 사명을 다했네! 그걸 위안으로 삼아야겠지.
- 데커드 케인: 게다가 자네가 본 것이 사실이고 디아블로의 영혼이 살아남았다면... 종말은 아직 막을 수 없다는 뜻이겠지. 우리가 가진 모든 힘과 지식을 총동원해야 할 걸세. 잠시 나를 따라오게나.
- 데커드 케인: 자네에게 줄 선물이 있네. 유용하게 쓰일 테지만, 우선 자네가 그 비밀을 몇 가지 밝혀내야 할 걸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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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파편에서 스카른의 영혼이 풀려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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