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스터드 하트(DIABLO)
물집 잡힌 심장(DIABLO)은 디아블로 IV의 틀:4입니다. 이 퀘스트는 지란다이에서 소르가와 대화하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목표
대사
- 수크: 미안하네, 소르가. 하지만 더는 아무도 보내지 않을 걸세. 시신을 수습했으니 이제 편히 보내주게나.
- 소르가: 평화라고? 만약 이게 자네 자식이었다면 똑같이 말할 수 있었을지 궁금하군.
- 수크: (한숨) 조상님들의 가호가 있기를.
- 플레이어: 무슨 일인가요?
- 소르가: 내 아들... 젊은이는 죽고 노인만 남는구나. 언제쯤 끝이 날까?
- 소르가: 이 황무지에 있는 모든 거미를 쓸어버리고 싶어. 그들에게 감정이 있는지, 아니면 그들의 여왕도 자식을 잃으면 똑같은 고통을 느낄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어쨌든 끝장을 내주게. 거미 여왕의 심장을 가져오게나.
- 플레이어: 거미 여왕을 처치했습니다. 여기 그 증거로 심장을 가져왔습니다.
- 소르가: 고맙네. 자네를 그곳으로 보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내 분노를 용서하게나. 이제 그곳에서 더는 죽어 나가는 사람이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