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크 더 퍼스트 본(DIABLO)
| "곰 부족의 족장이여! 그대가 부름에 응답하러 왔구나! 이제 그대는 내 것이다. 앞서 온 자들이 그러했듯 말이지!" | — 키라크, 고대의 부름(퀘스트) |
태초의 자손, 불사의 고대인 키라크(Cyhrach the First Born, Deathless Ancient)는 디아블로 IV에 등장하는 우두머리이다.
| 키라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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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키라크 |
| 성별 | 남성 |
| 종족 | (언데드) 네팔렘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IV |
전기
키라크는 영혼의 형태로 남은 태초의 자손 네팔렘이었다. 그는 조각난 봉우리의 신성한 빙하 동굴에 거주했다.
아리앗 산이 파괴된 후, 곰 부족의 족장 글라우스는 "고대인의 부름"을 따르기 위해 부족원들을 이끌고 봉우리로 향했다. 부족원들이 한 명씩 빙하로 들어갔고, 키라크는 그들을 차례로 집어삼켰다. 주술사 크라베트는 마지막에서 두 번째로 들어간 부족원이었으며, 이전의 이들과 마찬가지로 키라크에게 굴복하고 말았다. 키라크는 그의 육체를 얼음 속에 얼려버렸다. 나중에 크라베트는 글라우스와 방랑자에 의해 발견되었다. 키라크는 크라베트의 육체를 빌려 두 사람을 조롱한 뒤 공격했으나, 결국 그들에게 패배하고 말았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