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마르(DIABLO)
| "성스러운 대지 수도원은 부패로 얼룩졌고, 낯선 신의 그림자가 그 위에 드리워져 있다. 그래서 나는 가부장들의 뜻에 따라 조사에 나선다." — 지나가던 모험가에게 건네는 암마르의 말, 《숙달과 허무(DIABLO)|숙달과 허무》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직업 | 수도사 |
| 소속 | 이브고로드의 수도사 |
| 상태 | 활동 중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생애
암마르는 자바인 산의 성스러운 대지 수도원에서 주변 지역으로 퍼져나간 부패를 조사하기 위해 가부장들에 의해 파견되었습니다. 수도원에 도착한 그는 지나가던 모험가를 만나 조사를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1]
조사 과정에서 그는 그 오염이 《징벌의 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며, 드라벡이라는 수도승에 의해 수도원에 유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징벌의 신 외에도 고대의 증오라는 그림자가 수도원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는 사실도 파악했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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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마르와 낯선 신의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