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거스 마틴(GTA)
| 게임 | 더 로스트 앤 댐드 |
| 성별 | 남성 |
| 출생지 | 올더니, 액터 |
| 거주지 | 올더니, 액터 |
| 국적 | 미국인 |
| 소속 | |
| 차량 | 휠체어 |
| 사업 | 오토바이 절도 |
| 이메일 | angus@LostMC.com |
| 성우 | 브라이언 타란티나 |
| 모션 캡처 | 로버트 로마니 |
| 상태 | 생존 |
앵거스 마틴(Angus Martin)은 더 로스트 앤 댐드의 주요 등장인물입니다.
그는 고인이 된 브라이언 타란티나가 성우를 맡았습니다.
역사
배경
앵거스는 더 로스트 MC의 전속 정비사입니다.
그는 과거 빌리 그레이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던 중 빌리의 실수로 발생한 사고 때문에 하반신이 마비되었습니다. 빌리가 트럭을 보지 못해 두 사람 모두 사고를 당했고, 목숨은 건졌으나 앵거스는 다리를 쓸 수 없게 되어 휠체어를 타고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그는 인생에 대해 다소 우울하고 비관적인 견해를 갖게 되었으며, 빌리 그레이에 대해 어느 정도 증오심을 품고 있지만, 여전히 조직의 충성스러운 일원입니다. 과거 어느 시점에 앵거스와 조니 클레비츠는 빌리의 오토바이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2013년 기준으로 앵거스와 데이브 그로스먼은 올더니 챕터의 창립 멤버 중 유일하게 생존한 인물입니다.
더 로스트 앤 댐드의 사건
2008년 무렵에도 앵거스와 조니 클레비츠는 여전히 좋은 친구 사이였으며, 앵거스는 정기적으로 조니에게 이메일을 보내 빌리와 브라이언 제레미에 대한 증오를 드러냅니다.
게임 진행 중 그는 짐 피츠제럴드의 차량 탈취 사업 파트너임이 밝혀집니다. 앵거스는 빌리의 미션 대부분에서 등장하며, 조니는 앵거스에게 전화를 걸어 오토바이 절도 미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게임 결말 시점에 앵거스, 조니, 테리, 클레이, 데이브만이 더 로스트 올더니 챕터(올더니 시의 액터 구역)에서 생존한 유일한 조직원입니다. 간혹 미션을 완료한 후 조니가 전화를 걸면 GTA IV의 니코가 로만과 통화하는 것처럼 스토리라인의 사건들에 대한 앵거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요 등장 미션
- Clean and Serene
- Angels in America
- Action/Reaction
- 앵거스의 오토바이 절도 (음성/의뢰인)
- Coming Down (미션 완료 후 전화)
- This Shit's Cursed (미션 완료 후 전화)
- End of Chapter (미션 완료 후 전화)
- Diamonds in the Rough (미션 완료 후 전화)
- Get Lost
갤러리
| 앵거스의 아트워크. | 앵거스의 아바타 아트워크. |
기타
- 앵거스는 과거 범죄를 저지르고 범죄 활동과 연관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LCPD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이 없는 몇 안 되는 인물 중 한 명입니다.
- 가끔 조니가 자동 저장 중에 앵거스에게 일거리를 문의하면 짐 피츠제럴드의 음성 사서함이 재생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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