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인의 몰락 1(DIABLO)

야만인의 몰락 1(DIABLO)는 《디아블로 III》의 3막에 등장하는 5부작 고서입니다. 모든 부분은 철벽의 성채 지하에 있는 주인의 잃어버린 가방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고서는 업적아리앗의 역사가의 일부입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나는 운 좋게도 살아생전 야만용사들의 복잡한 역사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거대하고 강력한 전사들의 기원은 모호하기 짝이 없다. 전설에 따르면 그들은 힘, 용기, 담대함이라는 야만용사의 이상을 구현한 고대인, 불카토스의 후예라고 한다."
    데커드 케인
  2. "불카토스의 아이들은 북부 대평원, 즉 지금의 파괴의 왕좌라 불리는 지역에 정착했다. 그들의 문화는 대체로 유목적이고 부족 중심적이었으나, 세스체론이나 해로가스와 같은 몇몇 영구적인 정착지도 존재했다. 존경받는 퇴역 전사들로 구성된 원로회가 야만용사들을 통치했다."
    —데커드 케인
  3. "야만용사들은 항상 북부의 땅을 침입자들로부터 방어해 왔다. 그들은 외부 세계로부터 아리앗 산과 그 안에 안치된 세계석을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신성한 임무라고 믿는다. 불행히도, 그들의 뛰어난 전투 능력과 끈기는 서부원정지의 병사들에게 살육에 굶주린 야만적인 영토 집착으로 오해받고 말았다."
    —데커드 케인
  4. "20년 전, 바알이 세상에 풀려났다. 그는 야만용사의 수도인 세스체론을 포위하고 간계를 써서 세 고대 수호자인 탈릭, 마다우크, 코릭을 우회하여 세계석 보관실로 진입했다. 결국 그는 위대한 유물을 타락시키는 데 성공했다. 영웅들에 의해 바알은 처치되었으나, 그가 입힌 피해는 돌이킬 수 없었다."
    —데커드 케인
  5. "대천사 티리엘은 악마들이 타락한 세계석을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것을 파괴했다. 그러나 그 폭발의 충격으로 아리앗 산은 붕괴했고, 그 자리에는 거대한 분화구만이 남았다. 지킬 것이 없어진 야만용사들은 목적을 잃고 분열되었다. 이제 그들은 긴 역사의 폐허 속에서 북부 전역으로 흩어지게 되었다."
    —데커드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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