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불꽃 (이벤트)(DIABLO)
| 참고: 디아블로 IV의 원소술사 지속 효과 기술인 영광의 불꽃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
영광의 불꽃은 디아블로 III 3막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이 이벤트는 라키스 횡단로 초입 부근에서 발생하며, 완료 시 현상금 임무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네팔렘은 헤일 대장을 도와 몰려오는 악마들을 처치해야 합니다.
긴 다리 위에서 헤일 대장을 만나면, 그는 이미 수많은 악마 시체 더미를 뒤로한 채 부대원 중 유일한 생존자로 남아 있습니다. 악마들이 다시 공격을 시작하자, 다소 광기 어린 모습을 보이는 헤일은 부대원들의 복수를 위해 최후의 결전을 준비합니다. 악마 습격자들이 횡단로 양옆으로 기어 올라오며 전투가 시작되고, 이어 하늘에서 날개 달린 몰록 무리가 내려옵니다. 마지막으로 뒤편에서 지옥 운반자가 나타나는 깜짝 등장이 이어집니다. 이들을 대부분 처치하면 고유 구울인 라바린스가 이벤트의 '보스'로 등장합니다. 그와 나머지 악마들을 모두 처치하면 승리하며, 이후 헤일 대장과 한 번 더 대화하면 이벤트가 완료됩니다.
목표
- 현상금: 헤일 대장 돕기
- 악마 공격 방어하기
- 남은 악마 처치하기
이 이벤트를 완료하면 금화와 경험치를 보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대화
헤일 대장은 이벤트 시작과 끝에 영웅과 대화하며, 전투 중에 새로운 적이 나타날 때마다 소리쳐 알립니다.
- 헤일 대장과 대화 시
- 네팔렘: "왜 여기서 혼자 병력을 이탈해 있는 거죠?"
- 헤일 대장: "내 부하들은 모두 죽었소. 놈들이 저지른 짓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소. 나와 함께하겠소?"
- <헤일이 말하는 동안 악마 습격자들이 벽을 타고 올라온다>
- 헤일 대장: "놈들이다! 돌격!"
- 날개 달린 몰록 등장
- 헤일 대장: "드디어 하늘에 있는 놈들이 모습을 드러냈군! 모두 베어버려라!"
- 지옥 운반자 등장
- 헤일 대장: "저 벌레 같은 놈들이 뒤에서 나타났군! 아주 귀엽구만! 우리를 기습하려 하다니!"
- 라바린스 등장
- 헤일 대장: "저 꽥꽥거리는 꼬맹이들은 이제 끝이다. 다 죽여버려!"
- 헤일과의 작별
- 헤일 대장: "자, 놈들은 다 죽었고 우린 살아남았군. 이 정도면 승리라고 할 수 있겠지, 안 그런가?"
- 헤일 대장: "난 이 다리를 지키고 있겠소. 어서 가시오. 당신에겐 창 끝에 매달아야 할 악마 군주의 머리가 있지 않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