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과거의 삶을 버렸지만, 소중한 추억만큼은 간직하고 있다. 그 기억의 메아리를 이용해 적들에게 공포를 심어줄 수 있지."

— 유제니
유제니
이름 유제니
이미지
칭호
성별 여성
종족 인간
민족
소속 혈기사
직업
직책 혈기사
가족 관계
상태 불명
등장 디아블로 이모탈 (언급만 됨)

유제니게아 쿨 지부에 주둔했던 혈기사였다.[1] 그녀는 입단 후 자신을 흡혈귀로 만들려던 주인(마스터)을 으로 처치했다. 그녀가 창을 뽑았을 때, 창날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빛을 내뿜고 있었다.[2] 한때 그녀는 파편의 탄생 의식 중에 자신이 쓰러뜨린 사제 루다의 화려한 갑옷을 취하기도 했다.[3]

참고 문헌

  1. 디아블로 이모탈, 금이 간 영혼
  2. 디아블로 이모탈, 빛나는 손톱
  3. 디아블로 이모탈, 금빛 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