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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퍼스의 나무 (퀘스트)(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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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푸스의 나무는 《디아블로 이모탈》의 검은 숲 이야기 중 일곱 번째 퀘스트입니다. 악과 악 사이 퀘스트에서 직접적으로 이어지며, 피의 부활 퀘스트로 바로 연결됩니다.

설명

고대 나무암흑 마법과 소통한 헴리르는 자신의 영혼을 대가로 숲의 타락을 정화하기로 거래했습니다.

전투는 끝났지만 헴리르의 힘은 희미해져 갑니다. 헴리르가 얻은 지식이 그 혹독한 대가만큼 가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헴리르는 재가 되어 사라졌지만, 피의 장미백작 부인을 부활시키는 열쇠라는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그가 숨을 거둘 때, 낯익은 로그 한 명이 나타났습니다.

목표

  • 헴리르와 대화하기
  • 헴리르의 의식이 끝나기를 기다리기
  • 헴리르의 그림자 분신 처치하기 (0/1)
  • 헴리르와 대화하기
  • 플라비와 대화하기

대사

  • 헴리르: 거래는 성립되었다, 이니푸스여. 약속대로 이 숲과 숲의 주민들을 괴롭히는 타락을 몰아내라.
  • 헴리르: 윽! 무슨 일이지? 분명 성공했어야 하는데...
  • 헴리르: 자... 잠시만... 내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 타락을 끌어내고 있다고!
  • 헴리르: 친구여, 어서 저것을 파괴하게! 정화할 수 있을 걸세!
  • 헴리르: 끝났군...
  • 플레이어: 헴리르, 괜찮은 건가? 다 끝난 건가?
  • 헴리르: 끝났네만... 기뻐할 일이 아니야. 숲은 그렇게 쉽게 정화되지 않아. 타락의 심장이 남아있는 한은 말이지. 이제 모든 게 보여, 친구여... 참으로 끔찍한 광경이야.
  • 헴리르: 잊힌 탑에서 역병이 흘러나오고 있어. 그 뿌리에는 훔친 의 웅덩이 속에 잠긴 한 여인이 있지. 그녀의 목에는 세계 그 자체보다 오래된 힘을 품은 붉은 돌이 맥동하고 있네.
  • 헴리르: 덩굴이 내게 속삭이네. 혐오스러운 존재인 피의 장미에 대해 말이야. 장미를 통해 피가 그녀에게 흘러 들어가 그녀를 먹여 살리고 있어. 반드시 베어내야 하네!
  • 헴리르: 기회는 올 것이네. 식물들이 말하길, 여기 로그 한 명이 오고 있다고 하는군.
  • 플레이어: 이제 그만해. 여기서 당신을 데리고 나가야겠어...
  • 헴리르: 아니... 그럴 수 없네. 이 상황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말이야. 우리에게 기회가 주어졌지만, 지금 당장 행동해야 하네.
  • 헴리르: 피의 장미를 죽이게. 그 꽃이 피를 공급하는 한, 백작 부인은 죽지 않으며 이 타락은 결코 끝나지 않을 거야. 나무가 자네에게 남은 타락을 정화해 줄 수는 있겠지만... 일단 지금은...
  • 헴리르: 로그들이 자네를 필요로 하네...
  • 플레이어: 플라비? 헴리르가 방금... 잠깐, 여긴 어쩐 일이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플라비: 못 들었나? 카샤 님이 잊힌 탑을 공격하려고 원정대를 이끌고 나갔어. 다른 대원들을 규합하려고 야영지로 돌아가던 중에 여기서 벌어지는 일을 봤지. 너무 늦게 도착해서 도와주지 못해 미안할 뿐이야.
  • 플레이어
    • 기본: 네 탓이 아니야... 잠깐, 로그들이 탑을 공격하고 있다고 했나?
    • 혈기사: 자네 잘못이 아니야... 잠깐, 로그들이 탑을 공격하고 있다고 했나?
  • 플라비: 그래, 피의 서약자들이 맹렬하게 저항하고 있어. 카샤 님은 내게 아카라 님께 지원을 요청하라고 하셨지.
  • 플레이어: 제기랄! 피의 장미가 살아있는 한 백작 부인은 죽지 않아. 자매단은 함정으로 걸어 들어가는 거라고.
  • 플라비: 피의 서약자들이 아카라 님과 다른 이들까지 노리기 전에 어서 가야 해. 장미가 있는 곳으로 가 있으면 합류하도록 하지.
디아블로 이모탈 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