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맨더 켄튼 1(DIABLO)
| "그러니까 그 광기 어린 여사제를 처치한 게 당신이란 말이지? 당신에게는 우리가 갚을 수 없을 만큼 큰 빚을 졌소. 그녀는 잡초 뽑듯 우리를 쓸어버리고 있었으니까." |
| — 파편 탐구자와 처음 만났을 때, 켄튼의 대사 | 예상치 못한 지원 |
| 켄튼 | |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직업 | 경비병 |
| 소속 | 폭풍 지점 |
| 지위 | 폭풍 지점 경비대장 |
| 상태 | 활동 중 (1272년 기준)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
켄튼은 폭풍 지점에 주둔한 병사들의 지휘관입니다.
생애
켄튼은 폭풍 지점 요새에 주둔한 경비대의 지휘관입니다. 1270년경, 세계석 파편이 죄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뚜렷해지자, 그는 웨스트마치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그는 교도소장의 승인을 얻어 버려진 감옥을 봉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1]
그 직후, 폭풍 지점은 공포의 교단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켄튼은 경비병들을 결집하여 폭풍 지점 성벽 인근에서 감옥 승강기를 거점으로 저항군을 조직했습니다. 이는 변이된 죄수들이 밖으로 나오는 것을 막고, 교단원들이 감옥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성벽은 교단원들의 끊임없는 공격을 받았습니다.[2]
얼마 후, 파편 탐구자는 켄튼을 설득하여 감옥의 봉인을 풀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켄튼은 감옥 외곽에 경비병들을 상시 배치했습니다.[3][4]
굶주린 늑대들
| "애초에 이걸 막을 병력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는 닥쳐오는 모든 위협을 쫓아다니기 바쁘군.
성벽을 지키는 데 차질이 생기겠지만, 해 뜰 녘부터 감옥에 분대를 상주시켜야겠어. 덕분에 상황을 통제할 기회라도 얻었군. 언젠가 이곳도 평온해질 날이 오겠지." |
| — 변이된 자들을 처치한 후 켄튼의 대사 | 굶주린 늑대들 |
어느 시점에 감옥에 주둔하던 경비병들에게서 소식이 끊겼습니다. 요새는 성벽을 지킬 인원조차 부족하여 일손이 모자랐습니다. 다행히 켄튼은 근처를 지나가던 파편 탐구자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감옥에 들어갈 수 있게 해주었던 은혜를 상기시키며 감옥 경비병들의 상태를 확인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파편 탐구자는 감옥으로 내려가 변이된 자들이 경비병들을 습격하여 봉화조차 올리지 못하게 살해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파편 탐구자가 직접 봉화를 올리자 켄튼과 경비병들이 도착하여 변이된 자들을 처치하는 것을 도왔습니다. 켄튼은 성벽 인원이 더욱 줄어들더라도 다음 날 일출 전까지 감옥에 정식 분대를 배치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3]
게임 내 모습
켄튼 지휘관은 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NPC입니다. 그는 폭풍 지점 성벽 외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는 보조 퀘스트인 "굶주린 늑대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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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된 자들과 전투를 벌이는 켄튼 지휘관과 병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