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란(DIABLO)
코렐란은 코르시크의 아들이자 서부원정지의 세 번째 왕이었다.
| 이름 | 코렐란 |
| 성별 | 남성 |
| 종족 | (언데드) 인간 |
| 소속 | 서부원정지 (과거) |
| 직업 | 서부원정지의 왕 (과거) 언데드 하수인 |
| 친척 | 라키스 (할아버지) 코르시크 (아버지) 윈턴 (증손자) |
| 상태 | 알 수 없음 |
| 등장 | 디아블로 III: 영혼을 거두는 자 (언급만 됨) 디아블로 IV (언급만 됨) |
코렐란은 후계자 없이 사망하여 서부원정지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었다. 결국 그 뒤를 유스티니아누스 1세가 이으면서 첫 번째 왕조는 막을 내리고 두 번째 왕조가 시작되었다.[1] 그러나 사실 코렐란은 최소 한 명의 자식을 두었으며, 윈턴은 코렐란의 혈통을 근거로 왕위 계승권을 주장했다.[2]
코렐란은 꽃, 금, 그리고 자신의 검과 방패와 함께 무덤에 안치되었다. 그는 신원 미상의 인물에 의해 부활했으며, 그 인물은 이제 코렐란이 자신을 "주인"이라 불러야 한다고 선언했다.[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