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불량배 대항 커뮤니티 자원(GTA)
| 다른 이름 | C.R.A.S.H. |
| 등장 게임 | Grand Theft Auto: San Andreas |
| 유형 | 전술 부대 |
| 리더 | 프랭크 텐페니 |
| 구성원 |
|
| 이동 수단 | 이동 수단 |
| 무기 | 무기 |
| 활동 지역 | 로스 산토스, 산 안드레아스 |
| 소속 단체 | |
| 상태 | 해체됨 |
Community Resources Against Street Hoodlums(거리의 깡패에 대항하는 지역사회 자원, 줄여서 C.R.A.S.H.)은 로스 산토스 경찰국 산하의 부대로, 도시 내 갱단 범죄 수준을 낮추기 위해 창설되었습니다. 이들은 틀:SA(GTA)의 주요 적대자 집단으로 등장합니다. 이 부대는 프랭크 텐페니가 이끌고 있으며, 그의 측근으로 에디 풀라스키와 지미 허난데스가 활동합니다. 부대의 명칭과 자칭하는 설명은 갱단을 소탕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극도로 부패한 집단입니다. C.R.A.S.H. 구성원 모두가 게임의 적대자이지만, 그중에서도 프랭크 텐페니가 가장 주된 적대자입니다.
설명
이 집단은 실제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의 틀:WP 부대를 모델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 LAPD의 C.R.A.S.H. 부대는 악명 높은 틀:WP에 연루되어 수십 명의 경찰관이 정직, 해임되거나 내근직으로 좌천되는 사건을 겪었습니다.
게임 내 C.R.A.S.H. 부대는 실제 모델인 LAPD 부대와 램파트 스캔들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현실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C.R.A.S.H. 역시 경찰의 폭력, 협박, 증거 조작 등을 일삼습니다.
역사
배경

C.R.A.S.H.는 프랭크 텐페니와 그의 파트너 에디 풀라스키에 의해 창설되었습니다. 그들은 이 부대가 로스 산토스에서 범죄를 소탕하는 것이 목표라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극도로 부패하여 발라스와 같은 거리 갱단과 결탁했습니다. 부대의 부패가 심각해지자, 동료 경찰관인 랄프 펜델버리가 C.R.A.S.H.의 비리를 내무부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습니다. 결국 텐페니는 이를 알아채고 펜델버리를 부두로 유인하여 풀라스키가 폭행하게 했습니다. 펜델버리는 새로 들어온 C.R.A.S.H. 신입 요원 지미 허난데스에 의해 사살당합니다. 당시 텐페니는 허난데스에게 죽이거나 죽임을 당하라고 협박했습니다.
1992년이 되자, C.R.A.S.H.는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의 고위 간부인 멜빈 "빅 스모크" 해리스 및 랜스 "라이더" 윌슨과 접촉하게 됩니다. 텐페니는 이들을 자기편으로 포섭하여, 발라스의 드라이브 바이 슈팅을 통해 그로브 스트리트 패밀리의 리더인 션 "스윗" 존슨을 제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발라스는 실수로 스윗과 CJ의 어머니인 베벌리 존슨을 사살하고 맙니다.
Grand Theft Auto: San Andreas의 사건들
칼 존슨과의 관계
스윗의 동생인 칼 존슨은 어머니의 죽음 소식을 듣고 로스 산토스로 돌아왔습니다. 그로브 스트리트로 가는 도중, 그는 펜델버리 경관이 살해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텐페니와 그의 부하들에게 체포되었습니다. 텐페니는 칼에게 펜델버리 살해 누명을 씌우겠다고 협박한 뒤, 그를 발라스의 주요 영역 중 하나인 제퍼슨에 던져놓았습니다.
텐페니와 그의 부대는 계속해서 칼의 삶에 개입했습니다. 그들은 C.R.A.S.H.의 부패 행위에 대해 증언하려는 사람들에게 칼이 증거를 조작하도록 강요하거나, 핵심 증인을 살해하도록 시키는 등 그를 협박하여 자신들의 하수인으로 부렸습니다.
권력의 부상
빅 스모크가 로스 산토스의 마약 사업을 장악하고, 라이더가 샌 피에로의 로코 신디케이트와 거래를 시작하면서 텐페니의 권력은 정상적인 범위를 넘어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나 부대는 칼이 더 이상 쓸모없다고 판단했고, 텐페니는 그와의 관계를 끊기로 했습니다. 텐페니와 에디는 허난데스가 내무부와 내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칼과 함께 사막에서 만나 허난데스를 기절시킨 후 에디에게 두 사람을 처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에디는 자신을 공격한 허난데스를 살해하는 데 성공했지만, 직후 칼에게 사살당했습니다.
몰락
결국 텐페니는 공갈, 부패, 마약 소지 및 복용, 다수의 성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칼이 검찰 측 증인들을 모두 살해했기 때문에 텐페니는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이는 로스 산토스 폭동을 유발했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텐페니는 도시를 탈출하려 했습니다. 빅 스모크의 마약 자금을 노린 텐페니는 칼이 빅 스모크를 살해한 직후 나타났습니다. 그는 자신을 기꺼이 따르는 새로운 신입들을 경찰에 입대시켰으나 아직 부패에 완전히 물들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텐페니는 칼에게 총구를 겨누고 가방에 스모크의 돈을 가득 채우라고 강요한 뒤 칼마저 죽이려 했습니다. 칼은 텐페니의 주의를 돌리고 탈출했습니다. 텐페니는 칼을 화재 속에 죽이려고 빅 스모크의 크랙 팰리스 아래층에 불을 질렀고, 소방차를 타고 도주했습니다. 칼은 탈출했고, 그의 형 스윗이 소방차 사다리에 매달렸습니다. 칼은 차로 스윗을 받아내며 추격전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텐페니는 그로브 스트리트 위의 간톤 다리에서 소방차를 통제하지 못하고 다리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치명상을 입고 반성하지 않는 텐페니는 그로브 스트리트 중앙에서 자신의 적들과 동료 경찰들을 저주하며 사망했고, 그의 죽음은 칼, 스윗, 켄들, 시저, 더 트루스가 지켜보았습니다.
텐페니의 죽음 이후 폭동은 진정되었고, C.R.A.S.H.는 모든 구성원이 사망하면서 해체되었습니다.
주요 등장 임무
- 더 인트로덕션
- 인 더 비기닝
- 카탈리스트
- 러닝 도그
- 롱 사이드 오브 더 트랙
- 버닝 디자이어
- 그레이 임포츠
- 더 그린 세이버
- 바디 하베스트
- 555 위 팁
- 스네일 트레일
- 미스어프로프리에이션
- 하이 눈 (에디 풀라스키 및 지미 허난데스 사망)
- 엔드 오브 더 라인 (프랭크 텐페니 및 C.R.A.S.H. 신입 요원 사망; 부대 전멸)
구성원
- 프랭크 텐페니: 리더/갱 담당 경관 (?-1992), 사망 (교통사고).
- 에디 풀라스키: 갱 담당 경관 (?-1992), 사망 (칼 존슨에 의해 살해).
- 지미 허난데스: 갱 담당 경관 (1992), 사망 (에디 풀라스키에 의해 살해).
- 신입 요원 2명: 갱 담당 경관 (1992), 사망 (칼 존슨에 의해 살해).
장비
이동 수단
프랭크 텐페니 경관
에디 풀라스키 경관
지미 허난데스 경관
- LSPD 경찰차.
무기
프랭크 텐페니 경관
에디 풀라스키 경관
- 권총.
- 데저트 이글.
지미 허난데스 경관
- 권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