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얼어붙다(DIABLO)
공포에 얼어붙다(DIABLO)는 여섯 번째 지옥성물함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틀:Q의 뒤를 이으며, 틀:Q로 이어집니다.
목표
- 라예크와 대화하기
- 지옥성물함 챙기기
- 비타스의 성소에 입장하여 그녀를 처치하기
- 얼음 부족 카즈라 처치하기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처치하기
- 한기 서린 공허에서 떠나기
- 라예크와 대화하기
대본
- 라예크: 다음 악마의 기운이 느껴지지 않나? 놈이 이곳으로 넘어올 길을 찾고 있어. 지옥성물함을 사용하게. 다음 악마가 어떻게 생겼는지 확인해 보자고.
- 지옥성물함을 사용하여 다음 악마의 모습을 투영하기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오, 라살을 상대했더군. 그래, 그자는 항상... 자만심이 하늘을 찔렀지. 겨울은 그런 방해 따위 용납하지 않는다.
- 라예크: 위협이 커지고 있군. 뭘 해야 할지는 알겠지. 동료들을 모으게... 그리고 따뜻한 모피도 챙기는 게 좋을 거야.
- 아인프린 나무를 사용하여 한기 서린 공허로 이동하기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감히 내 성소를 침범하다니? 내 하수인들조차 상대하지 못할 텐데.
- 얼음 부족 카즈라를 처치한 후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참으로 가련한 몸부림이구나.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죽음의 한기를 두려워하게 될 것이다.
천 번의 겨울이 가져올 분노를 맛봐라!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가련한 필멸자여, 자신의 나약함을 깨달아라!
- 큰 피해를 입은 후
- 전율하는 죽음 비타스: 네놈의 끝은 피할 수 없다!
- 비타스를 처치한 후, 전율하는 죽음의 얼어붙은 날개를 획득하여 라예크에게 가져다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