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발보나 1(GTA)
동명이인에 대한 내용은 메리(동음이의어)를 참조하십시오.
| 이름 | 메리 발보나 |
| 이미지 | 알려지지 않음 |
| 출연작 | 해당 없음 |
| 언급 | Grand Theft Auto IV |
| 성별 | 여성 |
| 생년 | 약 1948년 |
| 출생지 | 이탈리아, 팔레르모 |
| 거주지 | 리버티 시티, 리버티 주 |
| 국적 | 이탈리아계 미국인 |
| 소속 | 파바노 패밀리 |
| 가족 관계 | 미스터 발보나 (남편, 사망) 마리오 벤추렐라 (연인) 아서 자풀라 (전 연인) |
| 상태 | 생존 |
메리 발보나(Mary Valvona)는 Grand Theft Auto IV에서 언급되는 인물입니다.
역사
배경
2008년 기준으로 메리는 파바노 패밀리의 수장인 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리는 이탈리아 팔레르모에서 태어났으며, 10세 때 미국으로 이민 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녀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범죄 활동에 가담했으며, 12세 때 헤로인 소지 혐의로 처음 체포되었고, 이듬해에는 공갈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그녀는 1990년 남편이 사망한 후 파바노 패밀리의 지휘권을 장악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1977년 고리대금업, 3년 뒤인 1980년에는 폭행 혐의로 체포된 기록이 있습니다. 그녀는 남편을 독살했다는 의심을 받았으나 기소되지는 않았습니다. 조직을 장악한 후에는 1998년 갈취, 2005년 탈세 혐의로 두 번 더 체포되었습니다. 그녀는 한때 조직의 콘실리에리였던 아서 자풀라와 연인 관계였으며, 그의 법학 학위 과정을 지원해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18세에서 22세 사이의 남성들과 자주 어울리는 모습이 목격되었으며, 최근 연인은 알곤퀸 출신의 20세 빈집털이범 마리오 벤추렐라입니다.
Grand Theft Auto IV에서의 사건
메리는 파바노 패밀리와 결탁하여 위원회에 들어가려는 제임스 페고리노가 정유 공장에서 파바노 패밀리에게 돈을 건네려던 거래 현장에 부하들을 보내 매복 습격하게 합니다. 이후 페고리노는 자신의 오른팔인 니코 벨릭을 보내 메리의 부하들을 습격하게 합니다.
캐릭터 정보
LCPD 데이터베이스 기록
| 항목 | 내용 |
|---|---|
| 이름 | 메리 발보나 |
| 나이 | 60세 |
| 출생지 | 이탈리아, 팔레르모 |
| 소속 | 파바노 범죄 조직 |
| 범죄 기록 | 1960년 - 마약류(헤로인) 소지 1961년 - 공갈 1977년 - 고리대금업 1980년 - 폭행 1998년 - 갈취 2005년 - 탈세 |
| 참고 사항 | - 10세에 이탈리아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것으로 추정됨. - 1990년 남편 사망 이후 파바노 범죄 조직을 장악한 것으로 추정됨. 남편 독살 용의자였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기소되지 않음. -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18세에서 22세 사이의 남성들과 자주 어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