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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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멕시코계 미국인 |
| 상태 | 사망 |
| 사망 연도 | 1997 |
| 사망 원인 | 주인공에게 살해당함 (플레이어가 선택한 방법) |
| 사망 장소 | 애틀랜틱 하이츠, 산 안드레아스 |
| 거주지 | 산 안드레아스 |
| 소속 | 엘 부로 |
| 성별 | 남성 |
| 등장 게임 | Grand Theft Auto |
| 성우 | 없음 |
"당장 꺼져, 안 그러면 죽여버리겠어, 링고(gringo)!"
— 주인공에게 하는 알폰소의 말.
{{문서 내 다른 알폰소에 관한 정보는 알폰소 바스케스나 알폰소 바스케스 주니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알폰소(Alfonso)는 Grand Theft Auto에 등장하는 단역 캐릭터입니다.
역사
배경
알폰소는 산 안드레아스의 거주자이자 엘 부로의 부하입니다.
Grand Theft Auto에서의 행적
1997년, 알폰소는 엘 부로의 지시를 받은 주인공이 탈취한 "이상한 화학 물질"이 든 탱커를 분석했던 엘 부로의 부하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 직후, 알폰소와 다른 부하들은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경찰이 이들을 체포하여 화학 물질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을 막으려는 엘 부로의 지시에 따라 주인공에게 살해당합니다.
그는 페드로 이후 다섯 번째 표적이며, 산 안드레아스의 애틀랜틱 하이츠 북부에서 발견됩니다. 그를 마주쳤을 때, 그는 엘 부로가 즐겨 찾는 술집인 레드 클램 바로 향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는 주인공을 위협하며 도망치려 합니다. 그가 사망한 직후, 엘 부로는 주인공에게 다음 표적인 로드리고를 처리하라고 지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