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슈턴 나톨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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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서부원정지 나톨리 가문 |
| 직업 | 귀족 |
| 가족 관계 | 네리사 |
| 상태 | 사망 |
| 등장 | 카드 게임 |
애슈턴 나톨리(Ashton Natoli)는 나톨리 가문의 가주였습니다.
전기
애슈턴은 네리사와 결혼했습니다. 그는 네리사의 자매인 엘리자베스와도 사이가 좋았으며, 삶을 즐기는 그들의 명랑한 태도를 보며 서로 통하는 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혼 후 어느 시점에, 애슈턴은 도박과 술로 나톨리 가문의 재산을 탕진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가문에 남은 얼마 안 되는 재산마저 챙겨 자취를 감추었고, 아내에게 자신이 쌓아놓은 빚을 떠넘기고 말았습니다.
1년 후, 그는 가족 저택에 죽은 채로 나타났는데, 몸에 걸친 옷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의 시신은 저택 뒤뜰로 옮겨졌습니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는 네리사가 칼로타와 내기를 하며 남편이 자신에게 돌아오기를 가장 바란다고 말한 지 불과 몇 시간 뒤의 일이었습니다. 네리사는 자신의 남편이 살해된 데에 칼로타가 개입했을 것이라 강하게 의심했습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