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악몽(DIABLO)
얼어붙은 악몽(DIABLO)는 디아블로 이모탈에서 볼 수 있는 얼어붙은 툰드라 부가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메아리의 동굴 근처, 영원한 서리 호수에 나타나는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와 대화하면 시작됩니다.

목표
- 감시자를 도와 레윌프를 제압하십시오 (0/1).
(고대의 공포, 레윌프가 깨어날 위험에 처했습니다. 감시자를 따라 레윌프의 감옥으로 가서 봉인을 도와주십시오) - 다른 검들을 확인하십시오.
(검을 얼음에 꽂는 것만으로는 레윌프를 완전히 제압할 수 없었습니다. 감옥을 고정하고 있는 다른 룬 봉인 검을 확인하십시오) - 공격해오는 짐승들을 처치하십시오.
- 감시자와 대화하십시오.
(더 많은 짐승들이 모여들고 또 다른 봉인 검이 뽑혔습니다. 감시자와 대화하십시오) - 룬 검을 얼음으로 되돌리십시오 (0/1).
(룬 검을 얼음 속에 꽂으십시오) - 날뛰는 예티를 처치하십시오 (0/5).
- 룬 검을 얼음 속에 꽂으십시오 (0/1).
(레윌프가 돌아오지 못하도록 룬 검을 얼음 속에 꽂으십시오) - 감시자와 대화하십시오 (0/1).
(레윌프의 감옥이 잠시 보강되었습니다. 감시자와 대화하십시오)
대사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느껴지나, 이방인? 호수 밑바닥에서 느껴지는 진동 말이네. 위대한 악이 얼어붙은 족쇄에서 마침내 풀려나려 하고 있다네.
수많은 전사가 목숨을 바쳐 레윌프를 얼어붙은 감옥에 가두었지... 그리고 나는 그것이 절대 풀려나지 못하도록 영겁의 세월 동안 지켜왔다네. 나와 함께 가세. 아직 모든 것이 괜찮은지 확인해야겠네.
- 레윌프의 감옥으로 감시자를 따라가십시오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보게나, 잠든 악이자 영원한 서리의 악몽, 레윌프를.
- 감시자가 얼어붙은 호수 위로 솟아오른 검을 조사합니다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이게 무슨 일이지? 저 검에 새겨진 룬은 이 호수를 얼어붙게 하고 악이 깨어나지 못하게 막는 힘이라네. 자네가 어서 그 칼날을 다시 얼음 속에 꽂아야 하네.
- 검을 다시 얼음 속에 꽂으십시오. 그 후 땅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또 진동이 시작됐군. 악이 룬의 힘에 저항하고 있어. 어서, 나를 따르게!
- 직업: 다른 검 하나가 얼음 밖으로 튀어 나왔어요. 그리고 레윌프가 깨어나는 것 같아요!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절대 깨어나게 둘 수는 없네.
- 더 많은 예티가 공격해옵니다. 처치하십시오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이 짐승들이 앞길을 막는군. 예전부터 이놈들과 레윌프 사이에 연관이 있을 거라 짐작은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것 같군.
이런 상황을 더 지속하게 둘 순 없네. 서둘러 칼날을 얼음으로 되돌리게. 룬만 제자리에 있다면 위대한 악이 깨어나지 못하도록 막을 수 있을 걸세.
- 마지막 룬 검을 얼음에 꽂으려 할 때, 예티들이 추가로 공격합니다
- 직업: 저 예티들이 대체 뭘 하려는 거죠?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악이 놈들의 정신을 감염시켰군. 검을 더 뽑아내기 전에 놈들을 처치하게.
- 예티들을 처치한 후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어서, 검을 얼음으로 되돌리게! 시간이 얼마 없네. 진동이 더 심해지고 있어!
- 마지막 룬 검을 얼음에 꽂으십시오
- 영원한 서리의 감시자: 끝났군. 위대한 악이 다시 봉인되었네. 자네가 정말 적절한 때에 와주었어. 자네가 없었다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생각조차 하기 싫군.
그동안 레윌프를 봉인하기 위해 항상 산 자들이 곁에 있었지. 하지만 요즘은 산 자들을 찾아보기 힘들어. 이 황량한 땅을 모두 떠나고 있지. 검을 얼음으로 되돌려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게 될 날이 올까 봐 두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