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드(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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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아길드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엔슈타이그 |
| 직업 | 군벌/왕 |
| 상태 | 사망 |
| 등장 | 디아블로 이모탈 디아블로 III (언급만) 위대한 왕들 |
아길드는 엔슈타이그의 가장 위대한 왕이자 귀족들을 굴복시킨 군벌이었으며, 도시 성벽을 강화하고 샤르발의 운명을 영원히 바꾸어 놓은 인물입니다.[1]
전기
아길드는 엔슈타이그를 성공적으로 포위한 유일한 군벌이었습니다.[2] 그는 목숨을 살려주는 대가로 귀족들에게 50가지 요구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그 요구 사항들은 나중에 그의 팔보호구에 기록되었습니다.[3] 아길드는 엔슈타이그의 왕으로 즉위하였으며[4] 그의 의복은 그의 야만성과 고귀함을 모두 나타내도록 제작되었습니다.[5] 아길드는 자신의 요구를 따르지 않은 귀족들을 녹인 금 속에 넣어 살해했으며, 그들의 도금된 해골은 그와 함께 매장되었습니다.[6] 그는 도시를 차지한 후 성벽을 강화하고, 그곳을 평민들의 안식처로 만들었습니다.[1]
유산
아길드는 무덤에 그의 가장 위대한 전사들과 함께 안치되었습니다. 후세에 그는 엔슈타이그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기억되었습니다.[7] 그의 무덤은 그가 죽인 자들의 영혼에 의해 약탈당했으며, 그 영혼들이 오늘날까지 그의 갑옷 파편을 지니고 다닌다는 소문이 있습니다.[8]
대략 1274년, 강령술사 레테스는 아길드의 힘을 탐냈습니다.[7]
게임 내 등장
아길드는 아길드의 승리/권위 세트 아이템의 이름의 유래가 된 인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