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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들의 공포(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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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들의 공포(DIABLO)디아블로 이모탈폭풍지대 지역에서 진행할 수 있는 보조 퀘스트입니다. 판자촌 남부 지역에서 울고 있는 달야에게 말을 걸면 퀘스트가 시작됩니다.

보조 퀘스트 위치

목표

  • 달야를 따라가십시오.
    (달야는 남동생 로엘로프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따라 캠프로 가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확인하십시오.)
  • 부랑자들과 대화하십시오.
    (달야의 캠프에 있는 부랑자들에게 로엘로프의 행방에 대해 물어보십시오.)
  • 달야를 따라가십시오.
    (로엘로프가 광신도들을 따라간 모양입니다. 그를 찾아야 합니다.)
  • 광신도 처치 (0/3).
  • 달야와 대화하십시오.
    (달야가 광신도들에게 공격당했습니다. 그녀의 상태를 확인하십시오.)
  • 달야를 따라가십시오.
    (달야가 광신도 소굴의 심장부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따라가 보호하십시오.)
  • 결계 파괴 (0/1).
    (신비한 결계가 광신도 집단의 우두머리인 무라트에게 가는 길을 막고 있습니다. 결계석을 찾아 파괴하고 그에게 도달하십시오.)
  • 무라트 처치 (0/1) (달야를 보호하십시오).
    (결계가 해제되었습니다. 무라트를 처치하십시오.)
  • 두그루 처치 (0/1).
    (무라트는 자신의 몸과 제물로 바친 피를 악마에게 바쳤습니다. 두그루를 처치하십시오.)

대사

  • 플레이어: 이런 곳에 혼자 있으면 안 돼요. 아직 위험합니다.
  • 달야: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여행자님. 남동생을 찾아야 해요.
  • 플레이어: 실종됐나요?
  • 달야: 네. 어제 교단 놈들이 우리 거처에 들렀었어요... 그들의 어둠의 군주에 대해 헛소리를 늘어놓더니 그냥... 떠나버렸죠. 평소의 그들과는 달랐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로엘로프가 사라졌어요... 제 남동생이에요. 놈들이 그를 데려갔어요. 제발... 도와주실 수 없나요? 우린 판자촌에 사는 힘없는 사람들일 뿐이에요.
달야를 따라 캠프로 이동
  • 달야: 성채는 우리에게 내줄 자리가 없대요. 경비병의 가족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취급을 받죠.
    왜 그를 데려간 걸까요? 여기저기 부랑자와 오물뿐인데. 우리 구석진 곳에도 널려 있다고요.
달야의 캠프 도착
  • 제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놈들이 무슨 짓을 하는지 잊었어?
  • 온켈: 너는 뼈대 없는 겁쟁이야! 아주 하찮은 놈이지!
  • 제운: 아니, 아니, 아니, 안 돼.
  • 달야: (혼잣말) 혹시 저들 중 누가 본 게 있을지도 몰라.
  • 온켈: 뭐라고 하든, 이 꼬맹아.
  • 노르딘: 진정해.
부랑자들의 말다툼을 중단시키는 일행
  • 달야: 오늘 아침 내내 안 보였잖아요. 제 남동생 본 사람 없어요?
  • 제운: 달야, 미안해. 그가 짐을 챙기러 돌아왔다가 그 광신도 중 한 명이랑 같이 떠났어.
  • 온켈: 자발적으로 가는 것 같았어. 언젠가는 누군가 하나는 데려갈 거라고 하더군.
  • 노르딘: 로엘로프는...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을 거야. 쓸데없는 짓은 하지 마. 놈들이 다시 올지도 모르니까.
달야가 괴로워하며 떠남
  • 온켈: 굳이 그녀한테 그런 말을 했어야 했나.
  • 노르딘: 그 애는 우리를 위해 그러는 거라고 했어.
  • 제운: 거기 가면 너도 죽을 거야.
달야를 뒤쫓아감
광신도 무리와 함께 있는 로엘로프를 발견한 일행
  • 로엘로프: 약속해 줘... 내가 이걸 하면, 그들을 내버려 두겠다고. 특히 그녀는.
달야가 사제에게 달려가 손을 잡음
  • 달야: 그를 돌려줘. 대신 나를 데려가.
광신도들과 함께 떠나는 로엘로프
  • 달야: 로엘로프, 안 돼! 멈춰!
사제가 달야를 밀쳐냄
  • 무라트: 아니. 그가 제물로 바쳐졌다.
공포 광신도를 소환하고 떠나는 무라트
광신도들을 처치한 후 (달야가 다치지 않도록 보호)
  • 플레이어: 괜찮아요?
  • 달야: 막아야 해요. 그들은 목숨 하나를 대가로 받는 것에서 멈추지 않을 거예요.
광신도의 소굴로 달야를 따라 이동
  • 달야: 그 게으름뱅이들은 그가 자신을 희생하게 내버려 뒀어... 당연히 그랬겠지.
    동생은 항상 고집이 셌어요. 착한 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애였죠.
    제발, 동생을 데려오는 걸 도와주세요.
광신도의 소굴 입구
  • 달야: 저기가... 저기가 그들이 숨어 있는 곳이 분명해요.
    너무 불길해요. 몸이 떨려서 멈출 수가 없어요. 제발 그가 겪은 일이 이거랑 다르길 빌어요.
달야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소굴 깊숙이 이동
제단 위에서 이미 희생당한 로엘로프
  • 플레이어: 길을 찾아볼게요.
  • 달야: 로엘로프! 안 돼!
결계를 풀기 위해 결계석 파괴
  • 무라트: (일행을 돌아보며) 어둠의 군주 앞에서는 모든 용기가 죽어 나간다.
  • 달야: (로엘로프의 시체 앞에 무릎 꿇으며) 죽여버리겠어!
  • 플레이어: (달야에게) 뒤로 물러서!
무라트를 처치한 후
  • 무라트: 너의 도 같은 약속을 하겠지. 그걸로 충분하다.
달야를 제단으로 끌고 가 희생시키는 무라트
  • 무라트: 이 꺼져가는 생명으로 끝없는 공포를 불러오리라.
자신의 몸에 악마를 빙의시키는 무라트
  • 무라트: (악마가 육체를 잠식하며) 거두어들일 존재는 아직 많다. 위대한 분이시여, 그들이 아주 가까이 있다.
두그루를 처치한 후
  • 플레이어: 달야... 로엘로프... 편히 잠들기를.

위치

몬스터

우두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