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룸 대성당 2(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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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 디아블로 3 |
| 막 | 5막 |
| 퀘스트 | 죽은 자들의 영혼 |
| 이벤트 | 없음 |
| NPC | 없음 |
| 몬스터 | 카사디아 |
| 인접 지역 | 생존자들의 은신처 |
자카룸 대성당(Zakarum Cathedral)은 서부원정지 예배당, 성스러운 빛의 교회 또는 성스러운 기사단의 교회라고도 불리며[1] 서부원정지에 위치한 자카룸 건축물입니다.
배경
중앙 아치형 통로를 지나면 온통 돌로 지어진 거대한 내부 홀로 들어서게 됩니다. 바닥은 거미줄과 같은 무늬의 선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1]
역사
이 대성당은 과거 서부원정지 기사단이 세속적인 단체가 되기 전 본부로 사용하던 곳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이 대성당을 자신들의 소유로 여겼습니다.[1]
빛의 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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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거두는 자
사신들이 도시를 습격했을 때, 대성당은 피난민들의 안식처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신들은 내부로 침입하여 그곳에 있던 많은 사람을 살해했습니다. 네팔렘이 그들의 복수를 대신 수행했습니다.[2]
게임 내 정보
이 대성당은 디아블로 3의 5막에 등장합니다. 유령 등등 업적을 완료하려면 이 지역을 탐험해야 합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영혼 도가니와 이를 지키는 죽음의 여신 카사디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퀘스트 도중 이곳에 접근한 후에는 캠페인 모드에서 다시 방문할 수 없지만, 모험 모드에서는 방문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신 도살자가 들어 있는 신비로운 궤짝을 발견할 확률이 있습니다.
알려진 구성원
- 장관 고르자 카스판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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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으로 돌격하는 네팔렘과 동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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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