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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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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DIABLO)디아블로 이모탈투쟁의 굴레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투쟁의 굴레에서 불멸자가 전복되었을 때 그림자단 플레이어에게 활성화됩니다.

설명

그림자단 동료들과 함께 연회를 즐기십시오.

말 없는 자와 대화하십시오.

속삭임의 법정에 있는 누온과 대화하십시오.

속삭임의 법정에 있는 피거스와 대화하십시오.

속삭임의 법정에 있는 삼파와 대화하십시오.

집회소에 있는 바낙과 대화하십시오.

영원히 타오르는 성배와 상호작용하여 그림자단의 힘을 돌려주십시오.

목표

  • 연회 즐기기 (0/1)
  • 말 없는 자와 대화하기
  • 누온과 대화하기
  • 피거스와 대화하기
  • 삼파와 대화하기
  • 영원히 타오르는 성배 앞의 바낙과 대화하기
  • 그림자단의 힘 돌려주기 (0/1)

대본

  • 바르텐더 베일리: 불멸자들이... 강제로 물러나게 되었군. 누가 공을 세웠는지를 두고 몇몇 클랜 사이에 의견이 갈리긴 하지만, 어쨌든 결과는 이렇지. 축하하네.
  • 직업: 전복될 때가 한참 지났지. 그들의 실수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 바르텐더 베일리: 당신네들이 마지막 일격을 가한 건 아니겠지만, 기여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네. 나중에 우리 작은 가족에게 다시 합류하게 된다면, 꽤 유리한 위치를 점하게 될 걸세.
  • 바르텐더 베일리: 전통적으로 시대가 끝나면 먹고 마시는 잔치가 벌어지지. 식탁에 앉을 자격은 충분히 얻었으니 즐기게나.
  • 말 없는 자: 한 시대의 끝은 다음 시대를 위한 힘을 제공하지. 가서 동지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도록 하라.
  • 누온: 불멸자들은 외부로부터 성역을 지킬 자격이 없었지. 시간이 흐르면, 당신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 우리 모두 더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하니까.
  • 누온: 아직 그림자단의 일원으로 있는 동안에는 피의 길을 걸을 수 있지. 그것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최대한 활용하게나.
  • 직업: 어딜 가든 악마들은 있겠지만, 피의 길은 편리하군.
  • 피거스: 불멸자들이 조금만 더 버텨주길 바랐는데 말이야. 그럼 금고를 열두 번은 더 털 수 있었을 텐데.
  • 피거스: 작별 인사에 익숙한 편은 아니라서. 우리가 여기 숨어 지내는 이유가 바로 그거 아니겠어?
  • 피거스: 물론, 아직 자선 활동을 할 시간 정도는 남았지.
  • 피거스: 내가 떠나는데도? 고맙다, 피거스.
  • 직업: 추방 의식의 판결을 확신하나? 불멸자들이 정말로... 부적격했나?
  • 삼파: 성장은 불완전할 수 있지. 하지만 이번 굴레의 사건들은 당신이 한 일이니, 그것을 올바른 결과로 만들어야 한다.
  • 삼파: 이런 시간은 다시 올 것이다. 성배를 접하는 이들은 누구나 그 기억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지. 결함이 보인다면, 직접 고쳐야 할 것이다.
  • 바낙: 불멸자는 항상 몰락하기 마련이지... 하지만 그 방식은 항상 변한다. 그것이 핵심이지. 승천의 전당에 발을 들일 때 그 점을 명심하게.
  • 바낙: 당신은 이곳에서 본 최고의 인재 중 하나야. 새로 들어온 자들이 "불멸자"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행동하지 못한다면, 돌아와서 그들을 몰아내는 모습을 꼭 보고 싶군.
  • 바낙: 이게 우리 함께하는 마지막 의식이 되겠군. 당분간은 말이지.
  • 직업: 특별한 영광이었다.
  • 말 없는 자: 이번 통치가 끝나면, 그대들은 더 이상 그림자단에 속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남은 용건이 있다면 할 수 있을 때 처리해두어라.
  • 말 없는 자: 내일 역사 기록관을 찾아가도록. 이전 소속에서 그대의 노고를 치하하는 징표를 준비하고 있다.
퀘스트 관련 정보
디아블로 이모탈 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