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울나(DIABLO)
| 클라스-울나 | |
|---|---|
| 별칭 | 황금의 자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
| 소속 | 곰 부족 |
| 상태 | 사망 추정 |
| 등장 | 디아블로 IV (언급만) 어둠과 빛의 대가 |
"황금의 자라 불리는 클라스-울나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 내려옵니다. 하지만 모든 이야기 속에서 그는 그에게 맞서는 자들의 피로 붉게 물들어 있었죠."
— 테잘
클라스-울나는 자카룸 십자군 시대에 살았던 인물로, 자카룸을 상대로 복수의 전쟁을 벌였습니다.
전기
"나는 곰 부족의 클라스-울나다. 내 동족은 불카토스의 자손이며, 나는 황금의 자다. 나는 매우 중요한 물건을 찾고 있다. 저 탑에 있는 철종 말이다. 그것을 가져오면 나는 떠날 것이며, 이곳의 누구도 다치지 않을 것이다. 나를 거부하거나 앞길을 막는다면, 이곳에 사는 모든 자를 몰살하겠다. 마지막 갓난아기까지 전부 다. 맹세코 그리하겠다."
— 성자의 부름 주민들에게 하는 클라스-울나의 말

클라스-울나는 자카룸 군대가 클라스-울나의 마을을 약탈했을 때 처음으로 전쟁을 일으켰습니다.[1] 클라스-울나는 유일한 생존자였으며, 그 대가로 자카룸을 상대로 1인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카룸이 점령한 정착지를 공격하여 그들의 성물을 더럽히고 금을 약탈했으며,[2] 그것들을 자신의 복수를 알리는 신호로 삼았습니다.[3] 저항하는 마을은 마지막 한 사람까지 모조리 학살했습니다.[1]
클라스-울나는 자신이 공격한 마을에서 무기를 챙겨 자신의 무기고를 채우기도 했습니다. 마을을 약탈할 때마다 클라스-울나의 무기고는 커져 갔고, 그 무기들은 복수의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4] 그의 갑옷은 자카룸 교회에서 가져온 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 투구는 성자의 부름 마을 교회에서 가져온 것입니다.[1] 자카룸이 저지른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결심에 사로잡힌 클라스-울나는 자신의 독선에 눈이 멀고 말았습니다.[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