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샤먼 2(DIABLO)
| "주술사들은 타락자 무리를 이끕니다. 심지어 그들이 죽은 타락한 임프를 되살리는 능력까지 가졌다는 소문도 들었습니다!" — 졸툰 쿨레, 《압드 알하지르의 기록》 |

설정
| "챔피언들이 더 거대하고 미치광이들이 더 파괴적이라지만, 타락자 무리를 이끄는 것은 주술사들입니다. 이 작고 위협적이지 않아 보이는 악마들은 화염구로 적을 쉽게 죽일 수 있지만, 그들을 진정으로 두렵게 만드는 것은 죽은 동료 임프들을 부활시키는 능력입니다." — 데커드 케인, 2막 (디아블로 III) |
타락자의 사회는 부족 중심이며, 주술사는 그들의 종족을 다스리는 지배자입니다.[1] 주술사의 역할은 모두가 선망하는 자리이며, 가장 용감하고 영리한 타락자만이 이 지위에 오르는 데 필요한 훈련을 마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불에 대한 숙련도는 적을 불태우기 위해 던지는 화염구에서 잘 드러납니다. 또한 이들의 마법 능력은 죽은 타락자 형제를 부활시킬 수 있게 해주며, 이 때문에 대규모 타락자 무리와 함께 다닐 때 주술사는 특히 위험한 존재가 됩니다.[2]
게임 내 등장
타락한 주술사는 디아블로 시리즈 전반에 걸쳐 등장합니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영원의 전쟁터' 전장에 등장하는 타락한 주술사는 타락한 사냥개와 함께 나타납니다. 이들은 게임 내 일반적인 공성 용병 캠프의 기사 돌격병을 대신합니다. 주술사는 자신이 처치되기 전까지 계속해서 사냥개를 재소환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