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관 알자리우스는 《디아블로 III》의 5막에 등장하는 고유 엑사르크입니다. 그는 혼돈의 요새 1층에서 발생하는 심판 이벤트의 주동자이자 '보스'로 등장하여 전투를 벌입니다. 알자리우스는 먼저 갇혀 있던 악마들을 풀어준 뒤, 직접 네팔렘을 처단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전투 시 그는 감옥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전투를 돕기 위해 그림자 해충과 날개 달린 암살자를 소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