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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Fate_o-t_Builder.jpg|thumb|그 기록서]] '''''{{PAGENAME}}'''''은 ''[[디아블로 이모탈(DIABLO)|디아블로 이모탈]]''에 등장하는 [[기록서(DIABLO)|기록서]]입니다. 이 기록서는 [[불멸단 전당(DIABLO)|불멸단 전당]]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데데사(DIABLO)|데데사]]의 마지막 행적이 기록된 문서입니다. 읽고 나면 [[모험가의 연대기(DIABLO)|모험가의 연대기]] 내 "역사" 섹션에 기록이 해금됩니다. == 발췌 == ; 1페이지 :''데데사는 아들의 부서진 시신을 바라보았다. 그의 운명은 완수되었고, 그의 책임은 다했다. 최초의 [[불멸단(DIABLO)|불멸단]]이었던 [[키온(DIABLO)|키온]]은 죽음을 맞이했고, 그의 어머니는 그의 희생과 [[영원한 왕관(DIABLO)|영원한 왕관]]을 쓴 채 보여준 명예를 기렸다. 그녀는 눈물 한 방울 흘리지 않은 채, 무덤가에 홀로 무표정하게 서 있었다. :''그 순간, 그녀가 모성 어린 마지막 말을 속삭였다고 전해진다. :''데데사는 영원한 왕관의 새로운 계승자인 자신의 딸을 알아보았다. [[아케바(DIABLO)|아케바]]가 새로운 불멸단으로 즉위하며 [[투쟁의 굴레(DIABLO)|투쟁의 굴레]]가 처음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흔들림 없는 태도와 달리, 데데사는 성역을 방어하기 위한 자신의 계획이 결실을 맺는 것을 보며 자랑스럽게 미소 지었다. 영원한 왕관은 작동했고, 굴레는 돌아갔으며, 이제 이 과정을 따르는 자들이 이를 계속 이어가기만 하면 되었다. ; 2페이지 :''건축가 데데사는 이제 기로에 서 있었다. 그녀의 위대한 업적인 [[코르부스(DIABLO)|코르부스]] 시와 영원한 왕관은 완성되었고 그 성공이 입증되었다. :''그녀는 자신의 뛰어난 지성을 몰두하게 할 과업을 찾지 못했고, 목적을 잃자 그녀의 태도는 침울해졌다. :''굴하지 않는 의지를 지녔음에도, 그녀는 슬픔에 잠겨 있었다. 그녀 자신의 업적과 그녀가 짊어진 책임 때문에 [[성역(DIABLO)|성역]]을 위해 그녀의 자식들을 죽음으로 내몰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녀는 하룻밤 사이에 사라졌고, 정원에는 마치 그녀를 대신하는 듯한 새로운 조각상이 남겨졌는데, 이 조각상을 완성하는 데에만 수년이 걸렸다. ; 3페이지 :''그 조각상은 티 하나 없이 완벽했으며, 세상 밖의 공포로부터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거대한 계획을 실행에 옮길 수 있었던 그녀 특유의 단호하고 변함없는 본성을 영원히 담아내고 있었다. :''건축가 본인은 코르부스에서 다시는 목격되지 않았다. 귀족 [[리다(DIABLO)|리다]]조차 그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다. 비록 몇몇 이들은 그가 가장 오랜 친구에 대한 예우로 그 비밀을 무덤까지 가져갔다고 믿고 있지만 말이다. {| class="wikitable" |- ! 카테고리 |- | [[모험가의 연대기(DIABLO)|모험가의 연대기]] (역사) |}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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