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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GENAME}}'''는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의 [[1막(DIABLO)|1막]]에서 발견되는 5부작 [[고서(DIABLO)|고서]]입니다. 모든 부분은 [[트리스트럼 대성당(DIABLO)|대성당]]의 [[필사자의 독서대(DIABLO)|필사자의 독서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각 부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 이름은 [[라크다난(DIABLO)|라크다난]]이며, 나는 저주받았다. 한때 [[레오릭 왕(DIABLO)|레오릭 왕]] 군대의 대장이었던 나는 오직 [[칸두라스(DIABLO)|내 조국]]과 왕을 기리는 마음으로 살아왔다. 내 왕의 타락하고 어두운 심장에 칼을 꽂았던 그 순간조차, 내 왕을 향한 나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품은 자는 없었을 것이다."'' #''"그것은 [[라자루스(DIABLO)|라자루스]]였다. 나는 확신한다. 오직 그만이 왕의 곁을 지키며 어둡고 사악한 마법을 속삭였고, [[서부원정지(DIABLO)|서부원정지]]의 침공이 임박했다는 생각을 심어주었다. 대주교에게 반대할 엄두를 내지 못한 의원들은 그저 텅 빈 머리를 끄덕이며 우리를 죽음의 사지로 내몰았다."'' #''"서부원정지에서 끔찍한 패배를 겪고 돌아왔을 때, 내가 사랑하던 왕은 온전한 정신을 잃고 말았다. 왕은 분노에 치를 떨며 우리를 배신자라 비난했다. 나는 비통한 마음으로 왕의 가슴에 칼을 꽂았다."'' #''"왕을 기리기 위한 마지막 시도 때문에 나는 영원히 고통 속에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우리가 그를 안식처에 묻으려 했을 때, 그는 끔찍한 [[해골 왕(DIABLO)|해골 악마]]의 모습으로 되살아났다. [[고라쉬(DIABLO)|고라쉬]]와 다른 기사들은 순식간에 쓰러졌지만, 나는 끝까지 싸웠다."'' #''"이제 나는 한때 내가 사랑했던 왕에게 저주를 받은 채 방황하고 있다. 악이 내 뼈를 갉아먹고 있고, 나를 찢어발기려는 이 저주를 억제하지 못한다면 내가 사랑하는 [[트리스트럼(DIABLO)|트리스트럼]]을 위험에 빠뜨릴지도 모른다. 나는 홀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미궁 깊은 곳으로 내려가야만 한다."'' {|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text-align: center;" |+ 1막 고서 |- | [[고서(DIABLO)|고서]] |} [[분류: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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