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주 메뉴
주 메뉴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둘러보기
대문
최근 바뀜
임의 문서로
미디어위키 도움말
특수 문서 목록
게임세상 위키
검색
검색
보이기
계정 만들기
로그인
개인 도구
계정 만들기
로그인
마르타(DIABLO) 문서 원본 보기
문서
토론
한국어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도구
도구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동작
읽기
원본 보기
역사 보기
일반
여기를 가리키는 문서
가리키는 글의 최근 바뀜
문서 정보
보이기
사이드바로 이동
숨기기
←
마르타(DIABLO)
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class="wikitable" style="width: 100%; border: 1px solid #aaa; background-color: #f9f9f9; padding: 5px;" | "가야겠소, 마르타. 성벽 아래쪽에서 죽여야 할 [[악마(DIABLO)|괴물]]들이 더 있구려."<br/>"위쪽 성벽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여보."<br/>"내가 방금 한 말이 그 말이오! 들어봐, 이번에는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르겠군."<br/>"44년째 같은 소리 하시네요. 어서 가세요." | — [[론달(DIABLO)|론달]]과 마르타, [[요새 점령(DIABLO)|요새 점령]] (퀘스트) |} {| class="wikitable" style="float: right; width: 300px; margin-left: 10px;" |+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2em;" | 마르타 |- | colspan="2" style="text-align: center;" | [[File:Marta.jpg|250px|center]] |- | '''성별''' | 여성 |- | '''종족''' | [[인간(DIABLO)|인간]] |- | '''소속''' | [[서부원정지(DIABLO)|서부원정지]] |- | '''가족''' | [[론달(DIABLO)|론달]] (남편) |- | '''상태''' | 활동 중 |- | '''등장''' | ''[[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 '''마르타'''는 [[론달(DIABLO)|론달]]의 아내였다. 그들은 1241년에 만나(결혼했을 가능성이 있음) 연을 맺었다. 마르타는 론달이 매번 운 좋게 살아남으면서도 전장에 나갈 때마다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말을 자주 한다고 언급했다.<ref name = "TheSiegeofBastion'sKeep">''[[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요새 점령(DIABLO)|요새 점령]]''</ref> 언젠가 마르타는 론달에게 [[론달의 로켓(DIABLO)|로켓]]을 선물한 적이 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론달의 로켓(DIABLO)|론달의 로켓]]''</ref> 1255년, 마르타는 [[카즈라(DIABLO)|카즈라]]의 매복에 걸려 납치되었으나, 그들은 두 시간 뒤에 사과하며 그녀를 돌려보냈다. 마르타는 나중에 그저 그들을 설득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후 몇 년 동안 [[가르마(DIABLO)|가르마]]는 사과의 의미로 그녀에게 짐승 가죽을 보내곤 했다.<ref name = "TurningtheTide">''[[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3막(DIABLO)|3막]]'', ''[[전세를 뒤집어라(DIABLO)|전세를 뒤집어라]]''</ref> 1285년, 그들은 [[아즈모단(DIABLO)|아즈모단]]이 [[철벽의 성채(DIABLO)|철벽의 성채]]를 포위했을 때 그곳에 머물고 있었다. 평소처럼 론달은 아내에게 전장에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 마르타는 그가 44년째 그 소리를 하고 있다고 대꾸했다.<ref name = "TheSiegeofBastion'sKeep"/> 그들은 여전히 성채의 [[철벽의 성채 보루(DIABLO)|보루]]에 있었는데, 그때 아래쪽에서 [[악마(DIABLO)|악마]]들이 쏟아져 나왔다. 다행히 [[네팔렘(DIABLO)|네팔렘]]이 그들을 물리쳤다. 론달은 마르타에게 괜찮냐고 물어보려 했지만, 그녀의 성격을 잘 알기에 그만두었다고 농담했다.<ref name = "TurningtheTide"/> 네팔렘은 성채 내부의 악마들을 몰아냈지만, 포위는 계속되었다. 론달은 상황이 나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병사들도 있으니 자신의 공을 내세우기를 꺼렸으나, 마르타는 다른 병사들은 보이지도 않았다고 응수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3막(DIABLO)|3막]]'', ''[[전쟁 병기(DIABLO)|전쟁 병기]]''</ref> 그녀는 네팔렘의 노력 덕분에 론달이 좀 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론달은 괜찮다고 항변했지만). 네팔렘이 아즈모단을 처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그들은 성채를 떠날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아드리아(DIABLO)|아드리아]]가 성채의 방어자들을 배신하여 론달을 포함한 수많은 이들이 살해당하면서 이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마르타는 비탄에 잠겼고, 네팔렘이 건네는 위로를 거부했다.<ref>''[[디아블로 III(DIABLO)|디아블로 III]]'', ''[[3막(DIABLO)|3막]]'', ''[[죄악의 심장부(DIABLO)|죄악의 심장부]]''</ref> ==참고 문헌== <references/> [[Category: 캐릭터(DIABLO)|캐릭터]] [[분류:diablo]]
마르타(DIABLO)
문서로 돌아갑니다.
검색
검색
마르타(DIABLO) 문서 원본 보기
새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