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의 대가(DIABLO)
사신의 종소리(DIABLO)는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에 등장하는 고유 스레셔입니다.
무기 자체의 공격력은 다른 무기들에 비해 높지 않을 수 있으나, 사신의 종소리는 매우 효과적인 보너스 능력치를 제공합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공격력은 치명적 공격과 노화 발동 확률을 통해 크게 향상됩니다. 노화가 발동되면 3번에 한 번꼴로 두 배의 피해를 입히는 효과와 더불어, 저주에 걸린 대상에게는 최종 피해량이 50% 추가로 적용되는 효과를 거의 상시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저주는 주변 적들의 속도를 크게 감소시켜 방어적인 수단으로도 활용됩니다. 이러한 능력에 높은 생명력 훔치기와 약간의 냉기 피해가 더해져, 특히 에테리얼 등급일 경우 게임 내 최고의 용병용 무기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용병에게 이 무기를 장착시키면 물리 피해를 주력으로 하는 캐릭터들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노화 저주로 인해 적의 물리 저항력이 감소하여 캐릭터 또한 혜택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무기는 파티원의 물리 피해를 증폭시키는 측면에서 최고 수준의 무기 중 하나이며(높은 레벨의 집중 오라를 제공하는 룬어 자존심과 경쟁합니다), 적의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를 크게 감소시키는 추가 보너스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능력치

| 사신의 종소리 스레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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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손 공격력: (34-40) ~ (408-479) 필요 레벨: 75 |
(래더 전용)
(패치 1.10 이상에서만 생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