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 (디아블로 II)(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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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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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카라
칭호 없음
성별 여성
종족 인간
출신 바바리안
소속 바바리안
직업 예언자
상태 사망
등장 디아블로 II: 파괴의 군주

카라세헤론의 예언자로 활동했던 바바리안입니다.

카라는 마을 장로와 함께 탈릭과 그의 가족을 찾아왔습니다. 그녀는 아리앗 산의 신성한 관문을 지켜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탈릭에게 부여하기 위해 왔습니다. 이 임무를 받아들이는 대가로 그는 산 정상에서 영원한 삶을 얻게 될 것이었습니다. 비록 그 역할을 맡는 것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이었지만, 그 대가로 그는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가족을 다시 볼 수도 없게 될 운명이었습니다.

탈릭은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사람을 선택하라며 거절했습니다. 카라는 그 선택은 자신의 뜻이 아니며, 고대인들이 서쪽의 젊은 전사 탈릭에 대해 자신에게 계시를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고대인들이 원하고 선택한 자가 바로 그였기 때문입니다. 탈릭은 한참 동안 예언자를 바라보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여 동의했고, 아내와 아이에게 작별 키스를 나눈 뒤 아리앗 산으로 향했습니다.[1]

참조

  1. 탈릭, 아리앗 정상(The Arreat Summit). 2017년 4월 28일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