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과의례 (디아블로 IV)(DIA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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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의례디아블로 IV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틀:4 캠페인 퀘스트입니다. 이 퀘스트는 해답을 찾아서를 완료한 직후 시작되며, 사라진 조각들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임무

  1. 로라스와 함께 키요바샤드로 가기 "로라스 나르라는 은둔자는 내가 네베스크예배당에서 본 악마가 다름 아닌 성역의 창조주 릴리트라고 주장한다. 그는 요청대로 빛의 성당과 만나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는 키요바샤드로 향한다."
  2. 타락자 처치하기
  3. 로라스와 대화하기
  4. 로라스와 함께 키요바샤드로 가기
  5. 로라스와 대화하기
  6. 죄를 태우기 "키요바샤드에 들어가려 했으나, 먼저 정화 의식에 참여하라는 경비병의 제지를 받았다. 로라스는 먼저 떠났고, 나는 선택의 여지 없이 의식을 치러야 한다."
  7. 경비병과 대화하기 "정화 의식을 마쳤다. 이제 경비병이 내 앞길을 막을 이유는 없을 것이다."

대화 기록

  • 로라스: 타락자라고? 도시 가까이에서? 릴리트의 악이 퍼지고 있군.
  • 로라스: 살면서 이런 광경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 플레이어: 이 동상은 무엇인가?
  • 로라스: 천사 이나리우스지. 빛의 성당이 떠받드는 거룩한 아버지에 대해선 들어봤겠지. 그래, 그는 실존한다. 우리 사이를 걷는 천사지. 그리고 그가 릴리트가 여기 있다는 걸 알게 되면, 가 흐를 거다. 그들은 오래된 적이니까.
  • 로라스: 우리가 막지 못한다면, 그들은 이 세상 전부를 그들의 싸움에 끌어들일 거야...
  • 로라스: 지체하지 말자. 키요바샤드가 바로 앞이다.
  • 젊은 경비병: 멈춰라. 도시에 들어가려면 먼저--
  • 로라스: 그럴 시간 없다.
  • 플레이어: 무슨 일인가?
  • 로라스: (한숨) 키요바샤드에 들어가려면 정화 의식을 거쳐야 한다. 의미 없는 행동이지만, 그걸 위안으로 삼는 이들도 있지.
  • 젊은 경비병: 감히--
  • 늙은 경비병: 그냥 보내주게, 얘야. 나도 로라스에게 저 의식을 시키려고 몇 년을 노력했네만.
  • 젊은 경비병: 좋다. 하지만 이자는 안 돼.
  • 로라스: 안에서 기다리지.
  • 젊은 경비병: 성스러운 삼나무 조각을 하나 골라 자네를 괴롭히는 죄를 적어 넣게. 그러고 나서 화로에 던져 넣으면 된다. 불길이 나무를 태우듯, 께서 자네의 죄도 태워 없애실 것이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판자를 선택합니다. 선택한 죄(혹은 죄가 없다는 내용)에 따라 대사가 달라집니다.
  • 플레이어: 끝났다.
  • 젊은 경비병: 좋아. 짐을 덜어낸 기분이겠지. 키요바샤에 온 것을 환영한다.
디아블로 IV 캠페인 퀘스트